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월중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3월의 영주권문호에서 취업이민 전순위의 접수가능일(Date of Filing)이 완전 오픈돼 누구나 이민페티션(I-140)과 영주권 신청서(I-485)를 동시 접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취업이민 신청자들은 3월에 1단계인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만 인증받은 경우 2단계 인 취업이민청원서(I-140)와 영주권신청서(I-485)를 동시 접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한 워크퍼밋 신청서(I-765)와 사전여행허가서(I-131)도 함께 제출해 영주권카드를 받기 전에 워크퍼밋을 받아 합법으로 일을 할수 있게 되고 한국 등 해외여행도 가능해 집니다.이제 미국취업이민 신청자들은 1단계 노동허가서를 받는데 준비기간과 6개월 수속기간을 합하더라도 이민을 신청한지 1년정도면 영주권(I-485) 접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가 오픈된것은 2007년 7월 영주권대란이후 10여년만입니다.취업 3순위에서 영주권카드를 최종 승인받을 수 있는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은 2016년 1월 1일로 석달 진전되었습니다.반면에 가족이민에선 영주권을 최종 승인 받을 수 있는 승인가능일만 모든 순위에서 전달보다 1주내지 한달 진전되는데 그쳤습니다.영주권( I-485)등을 접수할수 있는 접수가능일은 모든 순위에서 연속 동결되었습니다.가족이민에선 유일하게 영주권을 최종 승인 받을 수 있는 승인가능일만 모든 순위에서 전달보다 3주~8주씩 진전되었습니다.가족 1순위(시민권자 미혼자녀)는 승인가능일이 2008년 8월 8일로 4주 빨라졌으나 접수가능일은 2009년 10월 1일에서 동결되었습니다.가족 2A순위(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미혼자녀)는 승인가능일이 2014년 9월 22일로 3주 진전됐고 접수가능일은 2015년 6월 15일로 동결되었습니다.2B순위(영주권자 성인 미혼자녀)의경우 2009년 5월 22일로 1주 개선됐으며 접수가능일은 2010년 12월 15일에서 제자리 걸음했습니다.가족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는 2004년 10월 15일로 보름진전되었으며 접수가능일은 2005년 8월 1일에서 동결되었습니다.가족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가 승인가능일이 2003년 7월 1일로 3주 진전됐으며 접수가능일은 2004년 5월 1로 동결되었습니다.http://travel.state.gov/content/visas/en/law-and-policy/bulletin/2016/visa-bulletin-for-march-2016.html이민법에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
저녁 7~8시에 투표 마감, 기록적인 투표율 예상공화 트럼프, 민주 샌더스 첫승 예고 유권자들이 가장 먼저 한표씩 행사하는 뉴햄프셔의 예비선거가 오늘 주 전역에서 실시되고 있다. 오늘 뉴햄프셔 경선에서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의 승리가 유력한 가운데 누가 2위를 차지하고 1~2위간 얼마나 격차가 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100년 전통으로 가장 먼저 투표하는 뉴햄프셔의 예비선거가 오늘 오전부터 주전역 에서 시작돼 유권자들이 공화, 민주 양당의 대통령 후보들을 선택하고 있다. 뉴햄프셔의 88만 등록유권자들 가운데 적어도 62%, 많게는 기록적인 70%이상 투표장에 나와 공화당 선거에선 28만 2000명, 민주당 선거에선 26만 8000명이상이 한표씩 행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투표시간은 지역별로 제각각인데 대부분 현지시각 오늘 저녁 7시와 8시에 투표를 마감하고 곧바로 개표에 들어가며 밤 9시나 10시에는 승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뉴햄프셔에서도 가장 먼저 자정에 투표를 실시한 딕시빌 노치 등 세곳의 선거결과 공화당에선 트럼프, 케이식, 크루즈 후보가 각 9표씩으로 공동 1위를 기록했고 민주당에선 샌더스 후보가 17대 7표로 클린턴후보를 누르고 상징적인 승리를 거뒀다. 전체 투표에서도 아이오와에서 일격을 당했던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뉴햄프셔에선 이례적으로 발로 뛰는 캠페인을 벌이고 첫승을 자신하고 있고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는 아이오와 석패와는 달리 뉴햄프셔 압승을 기대하고 있다 공화당 경선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31%의 지지율로 2위인 마르코 루비오 후보의 17%를 큰 격차로 누르고 1위를 지켰다. 마르코 루비오 후보는 크리스 크리스티 후보로 부터 집중 공격을 받고 같은 답변을 네번이나 하는 바람 에 상승세를 타지 못했으나 지지율이 17%로 그대로 유지돼 2위를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뉴햄프셔에선 아이오와의 승자 테드 크루즈 후보의 14%,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의 10%,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7%로 각축전을 벌여와 누가 2위를 차지하고 1위와의 격차가 얼마나 날지 관심을 끌고 있다.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 후보는 젊은 층과 여성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드는 샌더스 바람과 이웃주이기 때 문에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61대 35%로 여전히 압도하고 있어 낙승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뉴햄프셔에서 최대한 격차를 좁힘으로써 샌더스 바람을 차단하고 20일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23일 네바다 경선에서 전세를 다시 뒤집는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이민법에 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갑작스런 트럼프의 등장으로 불체자를 중심으로한 이민 문제가 미국을 흔들고 있다.   논리를 상실한 각종 막말은 반이민 정서를 자극해 과한 비정상적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페어팩스 월마트에 근무하고 있는 브라이언은 “트럼프가 코미디언으로 나가면 대성해서 사람들에게 많은 기쁨을 줄 수 있을 텐데”라며 “대통령감은 아니고 코미디언감”이라고 말했다.   이민 문제가 그에게서 그친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를 추종하는 수많은 세력들이 생기면서 상식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에게 우려를 안겨 주고 있다.   이에 라스베가스 선지가 트럼프의 반이민 정서를 질타하는 뚜렸한 사실들을 네가지로 나누어 일목 요연하게 정리해 보도했다. 보도는 네바다 주를 중심으로 이민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그늘집에서는 이를 네번에 걸쳐 연재한다.   이유 1 서류미비자들은 미국에 12빌리언 달러의 세금 수입에 공헌하고 있다.   트럼프는 남미에서 건너오는 이민자들을 범죄자 취급했다. 그러나 그렇게 믿는 사람들은 미국에 16퍼센트의 사람밖에 없다. 심지어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 중에도 대다수는 그의 멕시칸=범죄자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범죄보다는 많은 세금으로 미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조사 결과에도 이와 같은 사실이 입증되고 있다.   라스베가스 선지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고 있지 않지만 미국에서 이민자들이 내는 12빌리언의 세금은 이민자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미국에 공헌해 미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경제 발전에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그늘집 강샘 기자>이민법에 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트럼프 압도적 우세…루비오 TV토론 실패로 2위 경쟁 치열해져미국 '대선 풍향계'로 불리는 뉴햄프셔 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8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화당에서는 2위 경쟁이 치열하다.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승자가 될 것이라는 데는 큰 이견이 없는 반면, 2위를 놓고는 각종 여론조사상으로도 엎치락뒤치락이 한창이다.지난 1일 대선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강한 3위'를 하며 급부상한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상원의원이 재차 트럼프를 위협하며 치고 올라갈 것으로 기대됐으나 막판 '뒷심'이 부족한 모습이다.몬마우스대학이 4∼6일 뉴햄프셔 주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가 30%로 굳건한 1위를 지킨데 이어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14%를 얻어 '깜짝 2위'로 올라섰다.루비오 의원은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와 같은 13%에 그쳤다. 아이오와 코커스 승자인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12%로 그 뒤를 이었다.그런가 하면 유매스-로웰/7뉴스의 5∼7일 조사에서는 34%의 트럼프에 이어 루비오, 크루즈 의원이 각각 13%로 다음을 차지했다.또 부시 전 주지사와 케이식 주지사가 각각 1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를 종합해보면 트럼프의 압도적 우세 속에 2위를 놓고 루비오 의원과 케이식 주지사, 크루즈 의원, 부시 전 주지사 등 4명가량이 각축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위 경쟁이 치열해진 것은 당초 뉴햄프셔 주 경선을 계기로 트럼프를 무섭게 위협하는 존재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됐던 '공화당 주류의 희망' 루비오가 부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 6일 8차 TV토론에서 44세 초선 의원이자 미 대선 최연소 주자인 그가 자신의 경험 부족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버락 오바마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는 허구는 떨쳐버리자. 그는 정확히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다"는 말을 4차례나 반복하며 지지자들에게 실망을 안긴 게 치명타가 됐다.블룸버그통신은 "루비오가 크게 흔들리면서 뉴햄프셔 경선 막판에 '언더독'들에게 공간을 열어주고 있다"며 "토론회의 실패로 경쟁자들이 힘을 얻었다"고 지적했다.토론회 등을 계기로 루비오가 잃은 표들은 주로 케이식 주지사나 부시 전 주지사 등 공화당 기성 후보들에게로 가는 것으로 보인다. 크루즈 의원은 아이오와 코커스에서는 복음주의자들의 몰표를 얻어 승자가 됐으나, 공화당 전통의 친(親)기업 성향이 두드러진 뉴햄프셔 주에서는 약세다.크루즈 의원은 사실상 뉴햄프셔는 건너뛰고 다음 경선지인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집중한다는 복안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이민법에 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국토안보부 "국경안전 강화 절실"조지아 민주당의원 등 단속중지 요청지난 달 조지아 등지서 불법체류자 기습 체포작전을 대대적으로 단행했던 국토안보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지속적으로 벌이겠다고 밝혔다.연방 국토안보부 제 존슨 장관은 이번 주 성명서를 통해 “우리의 최우선 정책은 국경 안전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불법체류자 단속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존슨 장관의 이 같은 입장 표명은 지난 달 불법체류자 기습 단속 이후 연방의회와 친이민단체의 강력한 항의에 이어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지난 달 조지아 지역구 민주당 의원 3명을 포함해 100여명의 연방 하원의원들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불체자 기습 단속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발송했다.지난 주에는 남부 빈민센터와 조지아 라티노 선출직 공직자 연맹이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수사국(ICE)의 불법체류자 기습 단속 행위에 대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ICE가 체포영장이 없는 것은 물론 집 주인의 동의도 없이 무단으로 가택을 칩입하는 불법행위를 저질렀을 뿐만 아니라 체포된 여성들의 변호인 접견도 막았다고 주장하고 있다.ICE는 지난 달 초 조지아와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기습 단속을 벌여 모두 121명의 불법체류자를 체포했으며, 이 중 77명에 대해서는 이미 추방조치를 완료했다.조지아에서는 애틀랜타와 어스텔, 로렌스빌, 노크로스 등지에서 단속이 전개돼 최소 5 가정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부 주정부들이 산하 지방자치단체의 불법 체류자 보호정책을 제재하고 나섰다.ABC방송 등에 따르면 캔자스 주는 '불법체류자 안전 도시', 이른바 '성역 도시'(sanctuary city)를 자처하는 지자체에 주정부 예산 지원을 끊는 입법을 추진 중이다. 불체자들에게 차별 없는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방 이민당국의 단속 및 처벌로부터 불체자를 보호하는 지자체를 없애겠다는 목표다.ABC방송은 캔자스 외에 조지아 위스콘신 인디애나 버지니아 테네시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애리조나 등 최소 10개 주에서 유사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일보 이우빈 기자>이민법에 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아이오와 경선 패배 전 38%에서 현재 뉴햄프셔 29%루비오 19%로 추격, 전체의 40%인 무소속 표심에 파란 가능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뉴햄프셔에서 지지율이 10포인트나 하락해 반드시 필요한 첫승이 흔들 리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아이오와 코커스 패배후 뉴햄프셔 지지율이 38%에서 29%로 대폭 떨어진다가 뉴햄프셔 유권자의 40%나 차지하고 있는 무소속들이 마지막 순간 결심하기로 유명해 승리를 낙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프라이머리로 오는 9일 예비선거를 실시하는 뉴햄프셔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특히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일격을 당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에게 불길한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 트럼프 후보는 목요일 밤 이례적으로 뉴욕으로 돌아갔다가 눈길에 자가용 비행기가 잡히는 바람에 5일 뉴햄프셔주 타운홀 미팅을 취소했다가 이해 못할 선거전이라는 악평을 듣고 있다. 게다가 트럼프 후보의 뉴햄프셔주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모든 현지 여론조사에서 속속 드러 나고 있다. 보스턴 글로브, 보스턴 소재 공영방송인 WBUR, CNN 방송 등의 뉴햄프셔 조사에서 트럼프 후보의 지지 율은 29%에 그쳤다. 이는 2월 1일 아이오와 코커스 이전의 지지율 38%에서 무려 10포인트나 급락한 것이다. 반면에 아이오와에서 1포인트 차이로 트럼프를 위협했던 강력한 3위 마르코 루비오 후보의 지지율이 급등해 18~19%로 나와 트럼프와의 격차를 10포인트 차로 좁혀 놓고 있다. 아이오와 1위였던 테드 크루즈 후보는 12~13%, 적은 데에선 7%에 그치고 있다. 더욱이 뉴햄프셔의 선거는 전체 유권자의 40%나 차지하고 있는 무소속이 어느 당 예비선거에 참석해  누구에게 투표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고 이들은 마지막 순간 결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평을 듣고있다. 이때문에 뉴햄프셔에서 반드시 첫승을 올려야 하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낙승을 거둘지는 확신하지 못 하는 상황으로 간주되고 있다. 뉴햄프셔의 무소속 유권자들 가운데 분노한 백인들이 주로 공화당 투표장에 나올 경우 트럼프 후보가 첫 승을 올리고 연승의 계기를 다시 잡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아이오와에서 거품이 터져 버린 듯한 트럼프 후보에 다수의 유권자들이 실망하고 대안 인물을 찾는 경우가 늘어난다면 뉴햄프셔에서도 패배하고 급격히 무너질 위험도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민주당의 뉴햄프셔 경선에서는 격차가 다소 좁혀졌으나 버니 샌더스 후보가 여전히  최소 9포인트, 보통 15포인트 차이로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앞서 있어 첫승이 유력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이민법에 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입국심사 중 영주권 뺏기고 추방재판출발 전 전문가와 상담, 법원기록 소지경범죄 전과가 있는 영주권자에 대한 입국심사가 강화되고 있어 입국심사 도중 영주권 카드를 빼앗기거나 추방재판에 회부되는 영주권자들이 적지 않아 경범죄 전과가 있는 영주권자들은 해외여행에 앞서 자신의 경범죄 전과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요구되고 있다.멕시코계 이민자로 영주권자인 데이빗 로드리게즈는 지난해 가을 해외 신혼여행을 다녀오다 마이애미 공항 입국심사에 걸려 이민구치소에 78일간이나 수감돼 추방 공포에 떨어야 했던 악몽 같은 경험을 했다. 5년 전 유죄판결을 받았던 경범죄 전력이 문제가 됐다. 샵리프팅 경범 전과로 인해 공항에서 체포대 추방재판에 회부됐던 한인 영주권자 사례도 있다. 한국여행에서 돌아오던 70대 한인 여성 영주권자가 LA 공항 입국심사에서 샵리프팅 경범 전과가 발견돼 추방재판 출석 통지서(NTA)를 받았다.로드리게즈의 경우 마이애미 국제공항 입국심사관에 의해 2차 검색 대상자로 분류돼 현장에서 영주권 카드와 여권이 압수됐다. 이후 로드리게즈는 지난해 11월12일 휴스턴 이민구치소에서 여권을 가져가라는 통보를 받고 출석했으나 현장에서 체포돼 곧바로 이민구치소에 수감됐다.3차례 경범죄 전력이 있었던 로드리게즈는 추방 대상자로 분류돼 이민법원에 넘겨져 추방될 처지에 놓이게 됐다. 결국 로드리게즈는 이민변호사를 두 차례나 바꾸는 소송 끝에 지난달 15일 이민법원 판사의 기각판결을 받아내 가까스로 추방을 모면할 수 있었다.LAX에서 적발돼 추방재판에 회부됐던 70대 한인 여성 역시 로드리게즈와 같이 재판 끝에 추방은 면할 수 있었다.하지만 이민 당국은 로드리게즈의 경범죄 전력이 추방 대상 범죄에 해당되며 그를 이민구치소에 수감한 것은 정당한 법집행이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로드리게즈는 합법적인 영주권자 신분이지만 그의 경범죄 전력은 재입국이 허용되지 않는 범죄에 해당되는 것으로 이민구치소 수감은 정당했다”는 입장을 밝혔다.NTA는 이민당국이 추방대상 이민자에게 추방재판에 출석하라는 재판출석 요구서로 이민당국이 공식적인 추방절차를 개시했음을 의미하는 추방절차의 첫 단계이다. 이민당국은 범죄의 유형에 따라 입국심사관이 범죄 전과 영주권자를 입국심사대에 현장에서 체포할 수도 있으며, 사후 출석 통보를 보낼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김성환 이민변호사는 “영주권자라도 30그램 이상의 마약 소지나 가정폭력 경범죄가 있다면 추방재판에 회부될 수 있으며, 입국심사관의 오해로 단순 경범 전과자가 추방재판에 회부되기도 한다”며 “경범 전과가 있다면 해외여행에 앞서 전문가와 상담을 하거나 법원 판결기록을 소지했다 입국심사관에게 추방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이민법에 관해 궁금한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비숙련직 취업영주권 구인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직종: Pizza Cook,Hamburger Cook, Food Service Worker, Dish Washer, Janitor, Grounds Maintenance Worker, Food Preparation Worker, Maid & Housekeeping,-근무시간: 하루 8시간 5일 근무 (주당 40시간) -급여수준: 시간당 USD 9~10.5/ 초과 근무시 1.5배 급여 -근무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근무조건: 취업이민 수속으로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조건-복지혜택: 산재보험 및 가족 의료보험 제공 (입사 3개월 후 적용) -스폰서업체: House of Raeford, Defender Services, Pizza Hut, Burger King, Wendys, WISP RESORT, Harrison Poultry, Cleaners of America,  Wayne Farms문의: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워싱턴주 리뉴해야하는 시기가 다가오는데, ...
[02/09/2016]
Daca받은 15살 아이인데요학생들 단체로 타주에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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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2016]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이런 사이트를 알게되어서 늦은 ...
[02/08/2016]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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