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네오콘 “트럼프 막을 강력한 제3후보 있다”, 트럼프 ‘훼방말라’민주-힐러리 왕따설, 샌더스 무소속 출마설 등   미국의 대선전에서 강력한 제 3후보론과 샌더스 무소속 출마설, 힐러리 왕따설 등 설들이 난무하고 있어 혼란과 불신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선 제 3 후보론을 비롯한 설들은 실현성이 극히 낮아 설에 그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경선에서 본선으로 전환되고 있는 백악관행 레이스가 각종 설들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난무하고 있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동안 잠잠하던 ‘제3후보론’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공화당 진영이 또다시 시끌해 지고 있다.   부시 시절 위세를 떨쳤던 ‘네오콘’의 전도사이자 이번 경선초반부터 트럼프 낙마운동을 주도해온 윌리엄 크리스톨 위클리 스탠더드 편집장은 트럼프나 힐러리를 모두 저지할 제 3 후보론을 주창해오다가 이번에는 “이르면 이번주에 강력한 제3후보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톨 편집장은 특히 “제 3 후보는 강력한 팀이 있고 대통령이 될 진짜 기회를 가진 인물”이라고 주장해 관심을 증폭시켰다.   크리스톨은 구체적으로 누구인지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2012년 공화당 대통령 후보였고 반트럼프 진영 의 선두에 서 있는 미트 롬니 전 주지사를 염두에 둔 것으로 미 언론들은 해석하고 있다.   이에 트럼프 후보는 즉각 트위터를 통해 발끈하며 “크리스톨은 지난 2년간 틀린 주장을 펴온 더미(바보) 패배자”라고 맹비난하고 “경량급들이 훼방을 놓아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제 3후보로 거명되고 있는 롬니 전 주지사는 이번에 다시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제 3의 후보를 찾는 일조차 중단한 것으로 밝히고 있다고 NBC 뉴스는 전하고 있다.   또한 콘돌리사 라이스 전 국무장관과 벤 새스 연방상원의원 등도 제 3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나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미 언론들은 관측하고 있다.   민주당 진영에서는 버니 샌더스 후보가 지지자들로 부터 불공정한 경선 룰을 이유로 무소속 출마를 독려 받고 있다는 설이 제기되고 있으나 힐러리의 발목을 잡아 트럼프에게 갖다바칠 행동을 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앞서 트럼프 후보는 1000만달러를 자선기부할 수 있다면 힐러리가 아닌 샌더스 후보와 캘리포니아 에서 토론하겠다고 제안하고 샌더스 후보가 이를 수락하는 바람에 힐러리 왕따설이 제기됐으나 며칠후 2등과는 토론할 수 없다고 번복해 없었던 일이 돼 버렸다.   근거부족한 설들이 난무하면서 가뜩이나 비호감 후보들간의 대결로 치러지고 있는 올해 대선전에 대한  신뢰를 더욱 떨어뜨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지난주 로드 아일랜드,서류미비자들에게 '운전면허 발급'이란 안건을 놓고 감정이 고조되었던 토론 이후사회운동가들와 이민자들은 주 의원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의회 의장인 니콜라스 마티엘로는"6월 의회  회기가 끝나기전에 투표가 이뤄지는걸 막을것이다" 라고 언급하는 순간,로드 아일랜드에 있는 서류미비자들에게 운전면허를 발급하는 안건은 없어진거나 마찬가지이다.   로드 아일랜드의 라티노 인구는 주도인 프로비덴스와 그 주변에 집중되어 있다.약 3만5천이 넘는 수의 서류미비자가 살고있다.로드 아일랜드가 민주당의 주가 되면서 적은 수의 히스패닉이 거주하던 교외지역에서많이 몰려들었다.그들 교외지역에서 온 히스패닉들은 서류미비자들에게 운전면허증을 발급해주는 안건에는그게 관심이 있지는 않았다.   사회운동가들은 이번 여름에 정치인들로부터 지원을 구하는 큰 시위행렬을 계획중이다.2008년 힐러리 클리턴이 국무장관을 지내던 당시, 그녀는 이런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정책들을반대하는 입자에 서있었다.하지만 그녀와 버몬트 주지사인 버니 샌더스는 현재, 서류미비자들에게 합법적으로 운전하게끔 운전면허증을 발급하자는 입장에서 그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는 그들의 표심을 얻기 위함이 다름 아니며,그녀의 공약중 하나인 이민자들을 위한 이민법 개정과 아울러 수많은 서류미비자들에게 기회를 주는것이표심을 얻기 위한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반면 공화당은 이미 도널드 트럼프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엄격한 이민법을 펼칠 예정이며,천맥만이 넘는 불법 이민자들을 추방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밣힌바 있다.어디까지나 도널드 트럼프의 추정이지만, 20년에 걸쳐 4천억에서 6천억 달러의 비용이 들것이다.동시에 그들의 노동력으로 많은 혜택을 보고있는 미국의 많은 기업들과 주(州)의 경제적 손실은 1조가 훨씬 넘을것이라는 예측이다.   도널드 트럼프 역시 많은 이주민 노동자들을 자신의 사업체에 고용한 사실은 이미 누구나 알고있다.그렇다면, 그들에게 워크퍼밋을 주며 값싼 그들의 노동력을 이용해 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윤을 내고,그들에게 세금을 내게 하는것이 기업가인 그의 관점에서 더 낳은 방안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트럼프, 해외에 리조트·호텔 다수 보유 (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미국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하면 대통령으로서의 국익과 사업가 위치에서 오는 사익이 충돌할 우려가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가 대선 본선에서 승리하면 '글로벌 사업 제국'을 이끄는 사업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 자리에 오른다. 트럼프는 해외에 7곳의 리조트와 호텔을 갖고 있다. 현재 공사가 이뤄지는 사업만 해도 11곳에 이른다. 트럼프의 부동산이 있는 곳은 터키와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아제르바이잔 등 경제와 안보 측면에서 미국이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가 많다. 트럼프가 대통령 자리에 오르면 국익과 사익이 부딪힐 수밖에 없는 이유다. WP는 특히 러시아와 이란 사이에 있는 아제르바이잔을 주목했다.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 중심가에는 완공이 끝나지 않은 5성급 호텔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밤이 되면 호텔 꼭대기에 흰 글씨로 쓰인 '트럼프 타워'(TRUMP TOWER)라는 간판만이 빛을 낼 뿐이다. 트럼프의 사업체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드 타워'가 추진했던 공사는 지난해 중단됐다. 저유가의 충격이 산유국인 아제르바이잔을 강타했기 때문이었다. 공사 중단으로 호텔에 투자했던 큰 손들이 막대한 손실을 입었지만 트럼프는 단 한 푼도 손해를 보지 않았다. 트럼프는 오히려 이름 사용권 등으로 250만 달러(약 29억원)가 넘는 이익을 거뒀다. 트럼프는 아제르바이잔에서 젊은 억만장자인 아나르 마마도프(35)와 사업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마마도프가 가진 부의 대부분은 교통부 장관인 그의 아버지 영향력으로 따낸 건설 사업으로 얻었다고 WP는 전했다. 마마도프의 아버지는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정권 아래 오랫동안 교통부 장관직을 맡고 있는 대통령의 최측근이다. 트럼프의 사업 파트너인 마마도프 일가는 부패와 인권 탄압으로 악명이 높은 아제르바이잔의 알리예프 정권의 비호 아래 사업을 일궜다고 WP는 설명했다. 아제르바이잔에서 파리로 망명한 기자 가니마트 자히드는 "트럼프가 마마도프와 맺은 파트너십은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며 최악의 경우 상대가 부패했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트럼프가 개의치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가 사업가의 위치에만 머물지 않고 대통령 자리까지 오른다면 그의 해외 사업들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WP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그의 해외 부동산들은 유례없는 '회색 지대'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는 아직 대통령 자리에 올랐을 때 해외 사업으로부터 얻는 사적 이익을 정책들과 어떻게 분리할 것인지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다만 트럼프의 법무 담당자인 앨런 가르텐은 대통령이 되면 트럼프와 그의 회사 사이 이익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절한 절차를 밟아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알링턴 등 130여곳 국립묘지 헌화, 기념식남북전쟁부터 아프간까지 미군 150만 산화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 전역에서 기념식과 퍼레이드를 각종 기념행사를 갖고 목숨 바쳐 자유,평화를 지켜낸  참전 미군들의 고귀한 희생과 숭고한 뜻에 추모와 경의를 표했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마지막 알링턴 기념식에 참석했고 차기 대통령 자리를 놓고 겨루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퍼레이드 행진에,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롤링 선더 행진에 각각 참여했다.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 전역이 나라를 위해 하나뿐인 목숨까지 바친 미군들을 기리는 추모와 경의의 물결을 이뤘다.알링턴 국립묘지를 비롯한 40개주에 있는 130여곳의 국립 묘지에서는 성조기를 꽂고 헌화하고 추모식 과 퍼레이드를 비롯한 각종 기념행사를 갖고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미군들을 추모하며 경의를 표시헸다.임기중 마지막으로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묘지에 헌화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전몰장병 들의 희생에는 아무리 감사와 경의를 표시해도 부족하다”고 강조했다.오바마 대통령의 포고령으로 각지역별 로컬타임으로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국가추모의 시간도 가졌다.알링턴 국립묘지 이외에도 워싱턴 디씨에 있는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 베트남 참전, 세계 2차 대전 참전 기념 공원 등에서도 수많은 방문객들이 몰려 꽃을 바치면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차기 대통령이 되려는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홈타운 뉴욕 차파쿠아에서 남편 빌 클린턴 전대통령과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 등과 함께 퍼레이드에 참여해 행진했다.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하루전날 펼쳐진 롤링 선더 오토바이 행진에 참여해 “전몰장병들은 물론 재향군인들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그러나 트럼프 후보는 같은 당의 존 매캐인 상원의원에 대해 “전쟁 영웅이 아니라 전쟁포로 였을 뿐”이라 며 참전군인들을 모욕했다는 논란을 사왔기 때문에 재향군인 표심을 잡을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는 지적 을 받고 있다.메모리얼 데이는 미국과 전세계에서 평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다 산화한 미군 150만명을 추모 하고 그 뜻을 기리는 날로 보내고 있다.미국은 남북전쟁에서 세계대전, 한국전과 베트남전, 최근의 이라크,아프간전쟁에 이르기 까지 150만 명이나 사망한 엄청난 미군인명 피해를 내고 있다.남북전쟁으로 무려 62만명의 미군들이 목숨을 잃었고 1차 세계대전으로 11만 6500명, 2차 세계대전으로 40만 5400명의 미군 사망자를 기록했다.1950년부터 53년까지 3년간 벌어진 한국 전쟁에 참전한 미군들은 3만 6574명이 전사했으며 60년대 9년이나 치른 베트남 전쟁에서는 5만 8220명의 미군 인명피해를 냈다.2001년 911테러사태 직후에 시작된 이라크 전쟁에서 미군 4500명이 사망했고 아직 끝나지 않은 아프간 전쟁에서는 2380명의 미군 사망자를 기록하고 있다.<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전체 미군 135만명중 외국태생 6만 5천명 5%해군에 가장 많고 1위 필리핀, 2위 멕시코, 한국 4위세계 최강 130만 미군들 가운데 한국 등 외국태생 미군들의 역할과 기여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외국태생 미군들 가운데 필리핀 출신들이 가장 많고 한국 출신들도 2000여명으로 4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세계 최강이란 자부심으로 미본토는 물론 한국과 일본, 이라크와 아프간 등 지구촌을 지키고 있는 130만 현역 미군들 가운데 외국태생 미군들이 맹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미군은 현재 육군 52만, 해군 32만 7700명, 공군 32만 4900명, 해병대 18만 8500명 등 135만명 수준 을 기록하고 이다.이민싱크탱크인 MPI(이민정책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외국태생 이민자 출신 미군들은 대략 6만 5000명이 현역에 복무하고 있어 전체에서 5%를 차지하고 있다.미 육군에선 1만 4900명이 복무해 전체에서 2.9%에 불과하지만 공군엔 1만 3400명으로 4.1%, 해병대 에는 1만 100여명으로 5.4%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해군에는 2만 6600여명으로 8%나 점유하고 있다.출신국가별로 필리핀 출신 미군들이 1만 4850명으로 가장 많고 멕시코 출신들이 6200여명으로 2위, 자메이카 출신들이 3060여명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한국 출신 미군들은 2000여명이 현역미군으로 복무하고 있어 네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외국태생 미군들의 거의 대부분은 이제 기초 군사훈련 과정에서 영주권도 건너뛰고 미국시민권을 취득 하고 있다.미군들의 신속한 시민권 취득 혜택을 부여하기 시작한 테러와의 전쟁 돌입후인 2002회계연도이래 2015 회계연도까지 미국시민권을 취득한 외국태생 미군들이 10만 9321명으로 10만명을 넘어섰다.2009년과 2010년, 2011년에는 한해 1만명을 넘겼으며 그이후에도 한해에 8~9000명씩의 미군들이 미국시민권을 취득하고 있다.근년들어 미국비자를 2년간 소지했던 외국인들과 추방유예를 받은 서류미비자들에게도 미군 입대가 허용됐으나 DACA 승인자의 경우 신원조회문제에 걸려 현역입대는 중단돼 있고 예비군만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경선 압승에도 불구하고 '주류측 반감' 여전…전직 대통령·후보중 밥 돌만 참석  (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를 확정하는 7월 클리블랜드 전당대회에 당의 거물들이 대거 불참할 전망이다.'아웃사이더'인 도널드 트럼프를 당 대선주자로 여전히 인정할 수 없다는 의사표시다.경선을 거쳐 당 대선후보의 요건인 대의원 '매직넘버' 1천237명을 확보하고도 주류 측의 완강한 저항에 직면한 터여서 당 단합을 기반으로 대선 승리를 이끌겠다는 야심을 가진 트럼프로서는 곤혹스러운 처지에 몰렸다.폭스뉴스는 30일 트럼프가 폴 라이언 하원의장과의 회동 등 당 단합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7월 전대에서 많은 빈자리를 보게될 것이라고 전했다.전직 대통령과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 등이 다수가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다.조지 H.W.부시 전 대통령과 조지 W.부시 전 대통령, 존 매케인 2008년 대선 후보, 밋 롬니 2012년 대선후보 등이 불참의사를 밝혔다. 올해 경선 경쟁자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도 마찬가지다. 같은 경쟁자인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도 아직 지지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역시 같은 경쟁자인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상원의원은 29일 결국 지지를 선언했다. 롬니 전 후보는 심지어는 트럼프 저지를 위한 제3의 후보를 물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케인 전 후보도 자신의 지역구인 애리조나 선거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유로 불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1996년 공화당 대선후보였던 밥 돌 전 상원의원만 전대 기간 짧게 모습을 나타낼 것으로 알려졌다. 상원 의원들 가운데 켈리 아요테(뉴햄프셔), 리처드 버(노스캐롤라이나), 론 존슨(위스콘신), 리자 머코스키(알래스카), 제리 모란(캔자스), 로이 블런트(미주리), 마크 커크(일리노이) 등이 지역구 선거를 이유로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원의 경우, 당내 초강경파 하원의원 모임인 '프리덤 코커스'의 공동 창립자인 믹 멀버니(사우스캐롤라이나) 등 10명의 의원이 불참한다고 폭스뉴스가 전했다. 라이언 하원의장은 곧 트럼프에 대한 지지선언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여전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브라이언 샌도발 네바다 주지사와 매튜 메드 와이오밍 주지사 등이 불참할 것으로 전해졌다.이런 가운데 공화당 소속으로 뉴멕시코 주지사를 지낸 게리 존슨이 제3당인 자유당 대선후보로 선출되자 트럼프는 발끈했다.그는 29일 트위터에 "공화당이 그들 자신을 통제할 수 없다며 정당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가주 이어 뉴욕주도 6월부터 허용53개 전문직 자격증 취득 가능미국내에서 불법체류 신분 이민자들에게도 의사나 교사와 같은 전문직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주들이 확대되고 있다.캘리포니아에 이어 뉴욕주의 일부 불법체류 이민자들도 오는 6월부터 의사나 교사와 같은 전문직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뉴욕주 교육정책 결정기구인 ‘리전트위원회’는 지난 17일 추방유예(DACA)를 받은 불법체류 이민자들에게도 전문직 자격증 발급을 허용하는 규정 개정안을 채택하고, 이를 6월부터 적용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뉴욕주 추방유예자들은 의사, 약사, 간호사, 변호사, 교사, 엔지니어, 건축사, 공인회계사 등 53개 전문직 자격증을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취업하거나 활동할 수 있게 된다.‘리전트위원회’가 채택한 새 규정은 그간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로 제한됐던 전문직 자격증 취득 기준을 추방유예 수혜자나 임시보호 신분으로 체류 중인 이민자로 확대했다.네브래스카주는 추방유예 불체자에게 전문직 자격증 문호를 개방하는 주법을 지난 4월 주지사의 거부권 행사에도 불구하고 재의결해 통과시켰고, 일리노이주도 이와 유사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앞서 캘리포니아는 지난 2014년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전문직 자격증 취득을 허용하는 주법 ‘직업 라이선스 자격 차별금지법’(SB1159)을 제정했고, 플로리다는 추방유예를 받은 불법체류 이민자에 한해 변호사 자격증을 허용하는 법을 통과시켰다.캘리포니아에서는 올 들어 치위생사, 검안사, 물리치료사, 카이로프랙터, 장례지도사, 부동산 중개인, 법정기록사, 권투선수, 자동차 수리공, 재정상담사 등 라이선스가 필요한 39개 직업군에 불법체류 이민자들도 합법적으로 종사할 수 있게 됐다.한편 뉴욕주의 이번 조치가 별도의 주법을 제정한 것이 아니어서 연방법에 위배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뉴욕주 의회가 관련 주법을 개정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연방법은 개별 주가 별도의 법을 제정해 허용하지 않는 한 불법체류 이민자에게 전문직 자격증을 발급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허핑턴 포스트 "1/3이 애틀랜타서 체포"망명신청 거부율도 98%...전국도시중 최고애틀랜타가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 최악의 도시가 돼가고 있다고 허핑턴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허핑턴 포스트는 지난 23일 연방이민세관 수사국(ICE)이 올해 들어 2 차례에 걸쳐 실시한 서류미비자 대규모 검거작전인 ‘국경보호작전’ 결과를 인용하면서 이 같이 평가했다.당시 ICE는 1차 작전에서 121명, 2차에서 115명 등 모두 336명의 서류미비 이민자들을 체포했다.체포된 서류미비 이민자들은 대부분 중남미 출신으로 여성과 어린이아가 많았다.지역별로는 애틀랜타 지부가 127명을 검거해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애틀랜타 지부는 조지아와 노스 및 사우스 캐롤라이나 지역을 관할하고 있다.신문은 집중적인 서류미비 이민자 단속과 함께 망명신청 거부율 면에서도 애틀랜타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는 최악의 도시라고 전했다.2015회계연도 기간 동안 애틀랜타 이민법원은 망명신청 중 98%에 대해 거부 판결을 내리고, 단 2%만 승인 판결을 내려 전국 이민법원 중 가장 높은 망명신청 거부율을 기록했다.연방법인 이민법의 경우 지역별로 판결기준이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애틀랜타 법원에서만 망명신청 거부율이 높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신문은 보도했다.또 신문은 ICE가 망명신청을 했다가 이민법원으로부터 거절당한 중남미 출신 밀입국 서류미비자들을 주된 검거 대상으로 삼자 아예 망명신청 자체를 포기하는 사례가 애틀랜타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일보 이우빈 기자><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DHS,1940~2014년 한인이민통계1980년대 32만 2,700여명 `최고'지난 80여년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와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이민자수가 11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이민연감 분석 자료에 따르면 미 정부가 한인 이민 통계를 공식 기록하기 시작한 1940년대부터 2014년까지 미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누계치는 총 109만4,226명으로 집계됐다.한인 영주권 취득 추이를 연대별로 보면 1940년대(1940~1949년) 83명이었으나 1950년대 4,845명, 1960년대 2만7,048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1970년대 24만1,192명으로 폭발적으로 급증한 뒤 1980년대 들어 32만2,708명으로 정점을 찍었다.이는 1970~1980년대 한국에서 거세게 불었던 미국 이민 러시를 반증하는 것으로 1980년대의 한인 영주권 취득자를 연평균으로 환산할 경우 무려 3만2,700명에 달한다.그러나 1990년대 들어 17만9,770명으로 급감했다가 다시 2000년대 20만9,758명으로 증가세로 전환됐다. 2010년~2014년까지 5년간은 10만8,822명을 기록 중으로 2010년대도 20만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한편 지난 10년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 이민자가 17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일보 김소영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김성진(왼쪽) 총영사가 14일 빌 기본스 장관과 운전면허 협정을 맺은후 악수하고 있다.필기·실기시험 없이 교환테네시주와 한국이 운전면허 인정 상호협정을 체결했다. 동남부 지역에서는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에 이어 다섯 번째다.김성진 애틀랜타총영사는 14일 테네시 주청사에서 빌 기본스 테네시주 국토안보국 장관과 ‘대한민국 경찰청과 테네시주 국토안보국 간의 운전면허 인정 상호협정’에 서명했다.이에 따라 테네시 거주 한국 국적자는 이날부터 별도의 필기 및 실기시험 없이 테네시주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단, 테네시 운전면허 교환 및 취득을 위해서는 한국에서 발급받은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교환 시에는 총영사관이 발행한 공증서와 한국면허증 원본을 지참하고 주정부가 지정한 42개의 운전면허사무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 그 곳에서 시험절차 없이 간단한 시력검사, 사진촬영, 수수료 납부 등을 마치면 면허증을 발급받게 된다.테네시주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는 2015년 9월 현재 약 17,958명이다.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체결한 미국내 주는 이로써 모두 17개주로 늘어났다. <한국일보 조셉 박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Iron Age'은 이미 ‘옐프’ 등 온라인 리뷰사이트를 통해 미국내 최고의 한식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올해 안에 뉴욕, 뉴저지, 엘에이, 시애틀 등 미국내 대도시를 중심으로 20개, 5년 내 100개의 전문점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독특한 현대식 인테리어와 미국식 바 스타일의 한식 고기구이 전문점인 ‘Iron Age'이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비자(EB-5)를 동시에 진행할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Iron Age' Project Overview 1. 프로젝트 총비용: 한 프로젝트당 $1,500,000 (1 지역에 1 독립 프로젝트)2. EB-5 투자금: 프로젝트당 $1,000,000 (50%의 오너쉽 획득)3. EB-5 투자자 숫자: 한 프로젝트당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 ($1,000,000 투자금)4. Stand Alone EB-5 Project (Regional Center 프로젝트가 아닙니다)5. 프로젝트 지역: 뉴욕,뉴저지,엘에이,시애틀등(투자자가 원하는지역 우선고려)6. 고용 창출: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당 25 Direct Jobs 7. 투자 이익: 법인대표로 정규 급여지불 (약 매달 $5,000) 8. Administrative Fee: $50,000 9. 원금 상환: 빠르면 I-829 승인 후 또는 투자후 5년10. 모회사로 부터 원금상환 보장 (이민법상 합법)11. 만약 I-526 거부되었을 경우, 180일 이내에 투자금 반환‘Iron Age' Project 프로그램 장점‘Iron Age' Project 는 6~9개월 이내에 25명의 직접고용 창출을 합니다.USCIS 이민국에서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제출한 모든 indirect jobs과 induced jobs 숫자를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Direct Job 숫자가 I-829 통과에 가장중요한 고용창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3개월정도면 E-2비자를 받아서 미국 입국이 가능하며 2년정도면 영주권 취득이 가능 합니다.관심있으신분은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비숙련직 취업영주권 구인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직종: Pizza Cook,Hamburger Cook, Food Service Worker, Dish Washer, Janitor, Grounds Maintenance Worker, Food Preparation Worker, Maid & Housekeeping,-근무시간: 하루 8시간 5일 근무 (주당 40시간) -급여수준: 시간당 USD 9~10.5/ 초과 근무시 1.5배 급여 -근무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근무조건: 취업이민 수속으로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조건-복지혜택: 산재보험 및 가족 의료보험 제공 (입사 3개월 후 적용) -스폰서업체: House of Raeford, Defender Services, Pizza Hut, Burger King, Wendys, WISP RESORT, Harrison Poultry, Cleaners of America,  Wayne Farms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무비자로 입국한 경우이고 현재 하와이주 운전면허를...
[05/31/2016]
뉴욕살고 있고요..워싱턴주 면허 있고 한국여권 있습니...
[05/30/2016]
저희 아이가 daca 신분인데요..여름방학동안친구들과 pu...
[05/29/2016]
이번에 아이가 3번째로 갱신하려 하는데 그만 제 부주의...
[05/29/2016]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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