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투표하겠다." 트럼프 지지자 84% vs 힐러리 지지자 76%  (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상대로 우위를 이어가고 있으나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트럼프 지지층에서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26일(현지시간) ABC방송과 공동으로 시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며 "적극 투표의향을 비교해보면 클린턴의 큰 폭 우위가 약간 불안해 보인다"고 평가했다이번 조사에서 트럼프 지지자 중 84%가 11월 대선에서 "반드시 또는 아마도 투표하겠다"고 답한 반면 클린턴 지지자 중에서는 76%가 같은 응답을 했다.       이러한 경향은 인종별·연령별 투표의향에서도 확인됐다.백인 응답자의 70%가 꼭 투표하겠다고 답했으며, 특히 백인 남성 중에서는 그 비율이 73%에 달했다.반면 백인이 아닌 다른 응답자 중에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률이 55%에 그쳤다. 이는 지난 2012년이나 2008년보다도 낮은 비율이라고 WP는 설명했다.특히 히스패닉 중에서는 적극적인 투표의향을 밝힌 사람이 44%에 불과했다.연령별로는 연령이 낮을수록 투표 의지가 약해져, 30대 이하 유권자 중에서는 절반만이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했다.일반적으로 트럼프 지지계층으로 분류되는 층에서 투표의향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다.WP는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도 EU 잔류를 선호한 젊은 층보다 탈퇴를 원한 높은 연령층의 투표율이 더 높았다. 젊은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좀 더 높았다면 결과는 뒤바뀔 수 있었을 것"이라며 "결국 투표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WP의 이번 조사에서는 클린턴이 51%, 트럼프가 39%의 지지율을 얻어 WP 조사에서는 처음으로 클린턴이 트럼프에 두 자릿수 격차로 우위를 기록했다. <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이민자단체들, 행정명령 기각 판결 규탄뉴욕주지사등 정치인들도 실망감 드러내 (한국일보 김소영 기자) = 500만 불법체류자에 대한 추방유예 조치 내용을 담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대한 기각 소식이 알려지자 뉴욕 일원 이민자 단체와 정치인들은 일제히 연방 대법원의 결정에 대해 규탄했다.뉴욕이민자연맹은 23일 이민자 옹호단체 8곳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연방대법원의 결정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스티브 최 뉴욕이민자연맹 사무총장은 “이번 결정으로 수백만명의 이민자들이 추방위기에 놓이고 가족과 생이별할 위기에 처하게 됐다”며 “하지만 우리는 앞으로 차기 대통령과 연방의회로 하여금 이민개혁을 추진하도록 지속적으로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민권센터도 규탄성명을 통해 “반이민 세력의 불합리한 행동에 분노한다”며 “미국사회에 공헌하며 살고 있는 전국의 500만 이민자들을 다시금 좌절시킨 비인간적인 행태”라고 비판했다.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AALDEF)과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도 “비록 오늘 결정으로 불체자 추방유예 확대 행정명령 시행이 멀어졌지만 앞으로도 이민자들에게 법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시민들과 함께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의 결정으로 이민자의 나라인 미국의 정책은 오히려 과거로 돌아가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연방대법원 결정이 수많은 우리 이웃과 가족들을 추방으로 몰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그러나 우리는 이 나라의 잘못된 이민제도를 고치기 위한 싸움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전국아태이민자평의회대법원에 재심리 요구(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 연방 대법원의 동수 판결로 오바마 대통령의 이민개혁 행정명령 시행이 최종 무산되자 추방유예 확대를 고대했던 이민자 커뮤니티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이민자 단체들은 연방 정부에 즉각적인 추방 모라토리엄을 선포해 줄 것을 촉구하고 연방 대법원에 재심리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11월 대통령 선거에서 이민개혁에 반대한 공화당을 이민 유권자들이 표로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전국아태이민자평의회(NCAPA) 측은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500만 이민자 가족들은 우리는 포기할 수 없다며 행정명령 관철을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크리스토퍼 강 회장은 “스칼리아 대법관 후임이 인준돼 대법관이 9명 정원을 채우게 되면, 연방 법무부는 대법원에 재심리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아시안 아메리칸 법률방어 및 교육기금(AALDEF)도 연방 법무부가 이번 상고심에 대해 연방 대법원에 재심리를 신청할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대법원의 동수판결에도 불구하고 이민자 단체들이 재심리를 요구하는 것은 이번 판결이 9명 대법관을 채우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것으로 4대4 동수판결로 사실상 대법원이 결정을 유보했다고 보는 법리적 판단 때문이다.법률전문가 라일 데니스턴도 연방 대법원 블로그(SCOTUSblog)에서 “대법원이 행정명령에 대해 위헌판결을 명시한 것은 아니어서 재심리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8명의 대법관 체제에서는 결정이 뒤집힐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오바마 행정부가 ‘추방 모라토리엄’을 선포해야 한다는 강경한 주장도 나왔다.일리노이의 추방반대 시민단체 OCAD의 활동가 로시 카라스코는 “우리는 대통령에게 추방 모라토리엄 선포를 촉구한다”며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추방 메커니즘을 스스로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11월 대통령 선거에서 이민 유권자들이 공화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주장도 거세다.24일 ‘아시안 아메리칸 진보정의’(AAAJ-LA)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11월 대통령 선거에서 이민개혁을 지지하는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앤서니 응 이민활동가는 “11월 선거가 중요하다. 차기 대통령이 새 대법관을 지명하고, 새로 구성되는 의회가 이민개혁법을 통과시키도록 싸움을 멈춰서는 안된다”고 말했다.연방상원을 통과한 포괄이민 개혁법안을 하원 공화당이 거부해 결국 행정명령을 단행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 것이라며 이민유권자들이 대거 11월 선거에 참여해 이민개혁을 성사시킬 수 있는 대통령과 연방 의원을 선출해야 한다는 것이다.LA 이민자 인권연대(CHIRLA) 호르헤-마리오 카브레라 대변인은 “오는 11월 선거는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어떤 정치인이 이민개혁 문제를 정치적 풋볼게임으로 만들었는지 기억한다”며 “11월 선거에서 그들에게 대가를 돌려줘야 한다”고 심판론을 주장했다.뉴욕 민권센터의 그레이스 심 사무국장은 “반 이민세력과 대법원은 분명한 진실을 외면하고 있다”며 “단속과 추방으로는 미국의 망가진 이민시스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작년 통계...히스패닉은 2.2%↑캘리포니아와 LA에 많이 유입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안들이 미국에서 가장 성장률이 빠른 인구그룹으로 조사됐다.연방 센서스국이 23일자로 발표한 2015년 지역·인종·연령별 미국 인구변동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1일을 기준으로 한 인종별 전국 인구 추산치에서 아시아계는 2014년 7월1일에 비해 1년간 3.4%의 인구증가율을 기록, 2.2%가 증가한 히스패닉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백인의 인구증가율은 0.5%, 흑인은 1.3%에 머물렀다. 이같은 아시아계 인구의 빠른 성장률은 이민자 인구 유입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센서스국은 아시안들의 인구 증가가 대부분 미국에 새로 건너오는 이민자 유입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미국 내 아시안 인구는 주별로는 캘리포니아, 카운티로는 LA카운티에 가장 밀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015년 기준으로 캘리포니아의 아시안 인구는 총 651만5,820명으로 전년 대비 2.7%가 늘어났으며, LA카운티의 경우 168만4,834명으로 전년 대비 1.8%의 증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에서 2015년 사이에 늘어난 아시안 인구의 수도 캘리포니아가 16만9,915명, 그리고 LA 카운티가 3만24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INDIANAPOLIS — In her first on-camera response to the United Kingdom's decision to leave the European Union, Hillary Clinton on Sunday said America "will bounce back from this" economically — and knocked Donald Trump's response to the vote without mentioning him by name. The country needs leaders "who understand that bombastic comments in turbulent times can actually cause more turbulence and who put the interests of the American people ahead of their personal business interests," Clinton said, without specifically referencing her Republican rival for the presidency. Speaking at the U.S. Conference of Mayors, she took a swipe at Trump — again, without uttering his name — by saying leaders can't just respond to constituents "with a snarky tweet" because they have to actually "deliver results."                       &lt;img class="img-responsive img_inline" src="http://media4.s-nbcnews.com/j/newscms/2016_25/1596086/160626-clinton-jsw_1fabea1e99cc2353f5ae0f4025e7602a.nbcnews-fp-360-360.jpg" alt="Image: Hillary Clinton" title="Image: Hillary Clinton She said the American people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need to be reassured that the U.S. stands with their allies. "No one should be confused about America's commitment to Europe, not an autocrat in the Kremlin, not a presidential candidate on a Scottish golf course," Clinton said, referencing comments Trump made in Scotland after the U.K.'s vote to leave the EU. "I love to see people to take their country back," Trump said, in part. Clinton also lambasted gridlock in Washington, saying Americans were frustrated because they see that politics are standing in the way of action in Congress.                    Speaking after Orlando Mayor Buddy Dyer, who shared with the mayors the lessons he had learned in the past two weeks after the worst mass shooting in recent American history was carried out in his state, Clinton called for gun reform. "I know we can respect the second amendment and make common sense reforms," Clinton said. "Yet congress is paralyzed. Not a filibuster in the Senate. Not a sit-in in the House could convince the leadership to move forward.And I really believe the American leadership can do better." She said another result of the gridlock was the failure on the part of the Senate to pass immigration reform. This week, a Supreme Court split over President Barack Obama's immigration policy, meant to shield more than 4 million people from deportation, essentially squashed it.                       She said she doesn't know how Merrick Garland, who has been nominated to the Supreme Court, but blocked from hearings, would have voted, but the refusal of the Senate to hold hearings is another instance in which Congress is skirting their responsibilities in favor of playing politics. "That refusal to act that is part of what is driving the frustration on the part of so many" in this country, Clinton said. Monica Alba reported from Indianapolis. Elisha Fieldstadt reported from New York City.
WP 칼럼니스트 "트럼프는 미국의 트렉시트…'정체성' 문제가 중요" (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브렉시트의 여파로 미국 내에서 '트렉시트'(Trexit)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트렉시트는 브렉시트와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이름을 합친 신조어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와 같은 맥락으로 기성 체제와 질서에 반기를 드는 움직임이 강화되면서 올 대선에서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을 경계하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WP)의 칼럼니스트인 캐슬린 파커는 26일자 신문에 "많은 측면에서 트럼프는 미국의 '트렉시트'"라며 "이것은 트럼프 지지자들과 영국 국민들이 국가의 문제라고 여기는 기성 체제와 완고한 관료주의에서 탈출하려는 티켓"이라고 지적했다. 파커는 영국의 브렉시트 결정에 대해 "단순히 유럽연합과 세계화에서 벗어났다기보다는 집으로 돌아가려는 의미가 크다"며 "집은 우리의 정체성이고, 우리가 공유하는 가치이며, 우리가 지켜야할 전통이고, 우리 모두가 맹세한 하나의 국기"라고 설명하고 "이것이 사안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브렉시트를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은 정체성 문제가 갖는 엄중함과 강도를 이해하지 못한다"며 "트럼프를 좋아하 건 아니건 그는 그것을 잡았고 껴안았고 이를 존중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평가했다.그는 이어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미국의 캐머런(브렉시트로 사임한 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지칭)이 되지 않으려면 정체성 문제에 주의를 기울이는 게 온당하다"고 촉구했다.WP는 이날자 사설에서 "트럼프가 무역협정을 어리석다고 비난하고 동맹국들이 무임승차한다고 욕하는 것은 브렉시트 주창자들이 영국 국민들의 의구심을 자극한 것과 비슷한 울림"이라며 "브렉시트의 성공은 편협함에 호소하는 트럼프를 우려하는 이들에게 불안감을 주는 또 하나의 요인"이라고 밝혔다. WP는 그러나 미국과 유럽, 트럼프와 브렉시트 주창자들 사이에 정확한 유사점은 없다"고 전제하면서 "미국인들은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역사를 써나갈 기회를 갖고 있다"고 '트렉시트'에 대한 경계감을 거듭 표시했다. '트렉시트'라는 조어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를 지명하는데 트럼프를 제외하자는 뜻으로도 사용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선 후보를 지명하는 공식 절차인 공화당 전당대회는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트럼프는 지난달 초 후보지명에 필요한 전체 대의원의 과반수인 '매직넘버'를 달성해 사실상 대선 후보가 된 상태이다. 그러나 콜로라도 주 공화당 대의원인 켄달 언루를 주축으로 한 수십 명의 공화당 대의원은 현행 경선 룰에 대선후보를 자유롭게 지명할 수 있는 '양심 조항'(Conscious Clause)을 신설해 트럼프의 후보지명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의 편집장인 앤디 맥도널드는 이날 "이제 우리 문지방에서 일어나는 출구 문제도 논의해야 한다"며 "그것은 트럼프를 영원히 미국에서 밀어내는 트렉시트"라고 주장했다.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라디오코리아 박현경 기자) = 주요언론이 실시한 대선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일부 조사에서 클린턴 전 장관은 처음으로 두 자릿수대로 리드한 것으로 집계됐다.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이 지난 20~23일 미전역에 걸쳐 등록유권자 8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 결과, 클린턴은 51%를 얻어, 39%에 그친 트럼프를 12%포인트 차로 앞질렀다.이는 오차범위(±4%포인트)를 벗어난 것이다.클린턴은 지난 5월 조사에서 트럼프(46%)에 2%포인트 뒤졌지만 한 달 만에 판세를 극적으로 뒤집었다. 지난해 가을부터 시작된 이 공동조사에서 클린턴이 10%포인트 이상 격차로 트럼프에 앞선 것은 처음이다.응답자의 56%는 '트럼프가 자신들의 신념에 반한다'고 밝혔고, 64%는 '트럼프의 대통령 자격이 충분하지 않다'고 답변했다.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의 정치적 위상이 위태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이 이달 공동 조사한 여론조사에서도 클린턴은 46%의 지지율을 기록해, 41%를 얻은 트럼프를 5%포인트 차로 앞섰다.지난달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클린턴은 동일한 지지율을 유지했지만, 트럼프는 2%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미 언론들의 여론조사는 지난 12일 올랜도 총격사건 이후 총기규제 논란이 한창 가열된 가운데 실시됐다.하지만 여론조사 직후 이뤄진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결정이 미 대선에 새로운 주요변수로 떠오르고 있어, 향후 대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특히 클린턴은 "영국은 EU 안에 있을 때 더 강력하다"며 영국의 EU 잔류를, 트럼프는 "영국은 EU를 탈퇴하면 더 잘 지낼 수 있다"고 탈퇴를 주장하며 상반된 입장을 보여왔다.<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병무청 "국적이탈 시기 놓쳤다고 입국시 불이익 안줘"'어머니만 시민권자라도 자녀 이중국적 분류' 주의 요   (한국일보 김철수 기자) = 출생 당시 부모의 한국 국적으로 인해 선천적 복수국적자 신분이 된 한인남성과 부모들의 국적법 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미주 한인 상당수가 복수국적 신분의 한인 2세 남성이 한국을 방문할 때 강제징집 등 불이익을 받는 것에 대해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LA 총영사관에서 열린 병무상담 행사에서 18세가 되는 해 3월 말까지인 국적이탈 신고기간을 놓친 경우 병역의무가 있는 한인남성이 한국 방문 때 불이익을 받는 지 여부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   이날 병역상담을 진행한 한국병무청 지종수 사무관은 “미주한인들이 국적이탈 신고를 놓쳐 이중국적자로 분류될 경우 한국에 입국했을 때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오해를 갖고 있는 것 같다”며 “국적이탈 신고를 놓쳤더라도 국외 여행허가를 받으면 한국 출입국이 자유롭고 영리활동을 하지 않는한 1년 중 6개월까지 체류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지 사무관은 또 "공항에서 선천적 이중국적 남성을 강제로 징집하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지 사무관은 이어 올해부터 개정 국적법에 따라 국적이탈 신고기준이 출생 당시 아버지의 국적이 아닌, 양부모 모두의 국적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오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 사무관은 “민원인 가운데 개정 국적법으로 국적이탈 신고대상이 확대된 사실을 오해하고 아들이 출생 당시 아버지가 시민권자였는데 왜 선천적 이중국적으로 자녀가 분류되는지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며 "개정 국적법에 따라 1998년도 6월 14일 이후에 태어난 경우는 출생 당시 아버지와 어머니 둘 중 한 명이라도 한국 국적을 보유할 경우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자동 분류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늘집>http://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213)387-4800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애틀랜타 이민단체 규탄성명   (한국일보 조셉 박 기자) = 서류미비자 추방유예 확대정책이 연방 대법원의 기각 판결로 좌초되자 한인사회를 포함한 애틀랜타 이민자 권익단체들은 일제히 규탄성명을 발표하고 이민개혁을 성사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스테파니 조 대표는 24일 성명서에서 “우리는 연방대법원 판결에 실망했으며, 이는 많은 조지아주 가정들이 계속되는 추방의 두려움 속에 놓이게 했다”면서 "의회와 차기 대통령이 무너진 이민시스템을 바로 세우기 위해 협력하고 이들 가정을 구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같은 단체 소속 자베리아 재밀 변호사는 “연방대법원의 결정은 9번째 대법원판사의 중요성을 말해준다”며 “우리는 상원이 당파적 의제들을 제쳐두고 이런 필수적 의안들에 조속히 결론을 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AAAJ 애틀랜타지부는 “이번 판결에도 불구하고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 단행했던 첫 번째 추방유예 행정명령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며 “첫 추방유예 행정명령 수혜 대상자들은 신규 혹은 갱신에 상관없이 계속 신청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윤대중 국장은 “오바마 대통령의 추방유예 프로그램은 합법적이고 현실적인 조치로, 이전 대통령들에 의해 취해진 선례가 있는 행정명령인 만큼 대법원의 결정은 부당하다”며 “이민자들에게 등을 돌리는 것은 미국이 추구하는 방식의 정의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늘집>www.shadedcommunity.comshadedusa@gmail.com미국: (213)387-4800 한국: (050)4510-1004카톡: iminUSA
미국으로의 이민을 생각해 보거나 현재 영주권을 받기 원하는 사람들은 취업을 통한 영주권 청원에 대해서 들어봤을 것이다.   한동안 ‘닭공장’ ‘요양사’ 비자로 알려진 Employment-Based Immigration: Third Preference는 취업이민 3순위로 많은 한국인들이 이러한 방법들을 애용하고 있다.   그 외에는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영주권을 받는 방법으로 Employment-Based Immigration: Second Preference, 즉 취업이민 2순위가 있다.   2015년도의 연방 통계자료를 보면 한국 같은 경우, 2순위는 633명 그리고 3 순위는 254명의 한국 국민이 미국의 영주권을 위한 이민비자를 수속했다. 현재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2순위를 통해 이민비자를 발급받고 있다. 여기서 미국 내의 체류신분조정을 합치면 2순위는 4,615명 그리고 3순위는 2,605명이 미국 영주권을 발급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일단 순위가 높으면 높을수록 더 까다로운 자격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간단히 말해 2순위는 대체로 높은 학위와 경력을 보유한 신청자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3순위는 소위 ‘Catch All’ 청원으로 통하여 경력이 비교적 미미하거나 부족한 이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즉 후자는 수많은 젊은 청년들이 가고자 하는 길 중 하나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취업이민이 쉽지만은 않다. 일단 경력이 상당하고 우수한 사람들은 미국 취업이민이 비교적으로 안정적이고 빠를 수 있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취업이민 심사 및 과정에서 배제되고는 한다. 그 이유는 취업이민의 취지를 어느 정도 인지해야 이해가 쉬워진다.   미국에서 현재 취업을 통한 이민자를 받는 이유는 우수한 경력이나 능력을 보유한 이들을 미국에서 일하고 살게끔 하여 미국의 국익을 넓히기 위한 노력에서 나온다. 이러한 뜻 안에 3순위 또한 포함되겠지만 3 순위 같은 경우에는 대체로 미국인들이 선뜻 나서지 않거나 하여 일손이 부족한 고용주들을 위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 취업이민 3순위는 3가지 종류로 나뉜다. 1. Professional이라 하여 전문직종, 즉 대체로 미국 내 또는 외국에서 받은 학위를 요구한다. 2. Skilled Worker라 하여 숙련공들은 적어도 2년이상의 관련 직종의 경력이 있거나 또는 훈련받은 것을 요구한다. 3. Unskilled Worker라 하여 비숙련공들은 간단히 말해 앞에 언급한 범주에 들어가지 사람들을 포용하는 범주로서 소위 말하는 ‘닭공장’ 비자가 대체로 여기서 나온다.   자격요건만으로 봤을 때는 쉬워 보일 수 있으나 중요한 부분은 이를 진행할 때 그리고 시간상의 문제이다. 일반적으로 취업이민 3순위 그리고 대부분의 2순위 종류를 포함해서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크게는 4단계로 나뉘는데 1. 적정임금 책정 2. 필요 직업 광고 및 인터뷰 3. 노동허가서 4. 이민 혜택을 위한 청원 및 신청 등이 있다.   여기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자신의 이민 혜택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줄 고용주를 찾는 것이다. 물론 운 좋게 H-1B 전문직 비자나 다른 타 비자를 통해 고용주가 이미 있거나 체류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하면 좋겠지만 대체로의 젊은 청년들은 일자리 부족 및 경쟁률 등으로 인한 다수의 난관들을 먼저 거쳐야 한다.   수많은 능력 있는 청년들이 일자리와 더불어 영주권을 위해 아낌 없이 후원해줄 고용주를 찾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무엇보다도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할 경우에는 직원이 바로 필요한 고용주 입장으로서는 후원을 쉽게 승낙하지 못한다.   그러면 어렵게 고용주를 찾았다거나 현 고용주가 자신을 위해 취업이민 후원을 해준다고 하면 무엇을 알아봐야 할까? 일단 자신이 현재 처해있는 체류신분 또는 상황에 알맞게 대비를 해야 한다. 현재 3순위 같은 경우에는 비자 대기시간이 줄어든 탓에 많은 이들이 몰리기도 하지만 비자 시간과 별개로 해결되어야 할 일들은 상당히 많다.   대체로 많은 사람들은 미국에 있을 경우 체류를 지속하며 영주권을 받길 원한다. 이미 발급받은 H-1B 같은 취업비자를 통해 일을 하는 이들은 편하겠지만 학생신분이나 타 제한적 신분으로 체류 중인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들어가야 할 학비 및 체류비로 인한 금전적 책임감 또는 돌아가야 할 기간이 정해져 있을 때에는 시간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   글/매튜 임 변호사    (213)382-8051
‘Iron Age'은 이미 ‘옐프’ 등 온라인 리뷰사이트를 통해 미국내 최고의 한식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올해 안에 뉴욕, 뉴저지, 엘에이, 시애틀 등 미국내 대도시를 중심으로 20개, 5년 내 100개의 전문점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독특한 현대식 인테리어와 미국식 바 스타일의 한식 고기구이 전문점인 ‘Iron Age'이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비자(EB-5)를 동시에 진행할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Iron Age' Project Overview 1. 프로젝트 총비용: 한 프로젝트당 $1,500,000 (1 지역에 1 독립 프로젝트)2. EB-5 투자금: 프로젝트당 $1,000,000 (50%의 오너쉽 획득)3. EB-5 투자자 숫자: 한 프로젝트당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 ($1,000,000 투자금)4. Stand Alone EB-5 Project (Regional Center 프로젝트가 아닙니다)5. 프로젝트 지역: 뉴욕,뉴저지,엘에이,시애틀등(투자자가 원하는지역 우선고려)6. 고용 창출: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당 25 Direct Jobs 7. 투자 이익: 법인대표로 정규 급여지불 (약 매달 $5,000) 8. Administrative Fee: $50,000 9. 원금 상환: 빠르면 I-829 승인 후 또는 투자후 5년10. 모회사로 부터 원금상환 보장 (이민법상 합법)11. 만약 I-526 거부되었을 경우, 180일 이내에 투자금 반환‘Iron Age' Project 프로그램 장점‘Iron Age' Project 는 6~9개월 이내에 25명의 직접고용 창출을 합니다.USCIS 이민국에서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제출한 모든 indirect jobs과 induced jobs 숫자를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Direct Job 숫자가 I-829 통과에 가장중요한 고용창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3개월정도면 E-2비자를 받아서 미국 입국이 가능하며 2년정도면 영주권 취득이 가능 합니다.관심있으신분은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비숙련직 취업영주권 구인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직종: Pizza Cook,Hamburger Cook, Food Service Worker, Dish Washer, Janitor, Grounds Maintenance Worker, Food Preparation Worker, Maid & Housekeeping,-근무시간: 하루 8시간 5일 근무 (주당 40시간) -급여수준: 시간당 USD 9~10.5/ 초과 근무시 1.5배 급여 -근무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근무조건: 취업이민 수속으로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조건-복지혜택: 산재보험 및 가족 의료보험 제공 (입사 3개월 후 적용) -스폰서업체: House of Raeford, Defender Services, Pizza Hut, Burger King, Wendys, WISP RESORT, Harrison Poultry, Cleaners of America,  Wayne Farms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밑에 글ㅇ,ㄹ 남겼는데 한가지 더 궁금한데 있습니다.
[06/26/2016]
이민국 양식 해설 47번 까지만 pdf 화일이 열리고 그후 ...
[06/26/2016]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28살이고 daca로 추방...
[06/25/2016]
안녕하세요?저는 메릴랜드에 사는 시민권자입니다. ...
[06/24/2016]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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