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능한 트럼프는 펜실베니아 등 북동부 5개주에서 압승을 거둔 후 이어진 승리 자축 연설에서, 사실상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결정된 힐러리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공격의 방향이 일견 상식적이지 못하다.  힐러리의 “우먼카드” (Woman’s Card)를 문제삼고 나온 것이다. 우먼카드라 함은 힐러리가 전략적으로 여성 유권자들을 집중 공략하는 것을 말한다.   트럼프의 말을 그대로 옮겨 보면, 여성 유권자들이 듣기에 그다지 유쾌한 말이 아니다.  “만일 힐러리가 남자였다면, 5%도 득표하지 못할 것입니다.  힐러리가 잘하고 있는 것은 ‘우먼카드’ 쓰는 것 밖에 없어요. 그런데, 다행인 것은 여자들이 힐러리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똑 같은 말을, Fox News 아침 방송에 나와서 이미 했었다는 것을 계산하면, 우연히 내뱉은 말은 아닌 듯 하다.  뿐만 아니라, 수요일 아침 ABC 방송, 이후 연설에서도 힐러리의 우먼카드를 계속하여 들먹이며 공격하고 있다.  말하자면, 작심하고 하는 말인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아무리 계산을 돌려 보아도 이러한 발언은 트럼프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무슨 계산으로 우먼카드를 공격하고 있는지 트럼프의 머리 속에 들어 가 볼 수 없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필자가 단순하게 과거 트럼프의 행동 패턴에 따른 계산을 추적해 보면, 일종의 “논란” + “네거티브” 전략임을 우선 생각해 볼 수 있다.  즉, 여성 비하 발언으로 큰 논란이 일 것이라는 사실, 온 여성들이 다 들고 일어나 반발할 것이라는 사실은 짐작이 가며, 그 와중에 힐러리의 진정한 모습, 즉, (트럼프만의 생각이지만) 힐러리가 여성이라는 사실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밝혀지면 결국 힐러리는 실점하게 될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는 60%의 여성들로부터 “비우호적인” (unfavorable) 평가를 받고 있을 뿐 아니라, 트럼프에게 투표하지 않겠다는 여성의 비율이, 일부 여론조사에 따르면, 66%를 넘고 있다.  (USA Today, 여론의 조작이 아니라는 가정)  이런 상황하에서 여성을 비하하는 듯한 (물론 엄밀히 따지면 반드시 여성을 비하하였다고 하기는 힘들겠지만) 이러한 발언이 의도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것은 뻔하다.  이른바 역풍을 맞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이러한 발언을 했어야 했는지 언뜻 이해되지 않는다. 특히 힐러리를 겨냥한 사실상의 첫 공격이 꼭 “성차별적인” (sexist) 것이어야 했느냐 하는 의심이 간다.  아마도 트럼프의 성차별적인 발언은, 본선에서 자신과의 “성대결”이 될 경우, 자신에게 불리해질 것을 염려한 트럼프가 그 바람을 차단하기 위하여 가하는 “선제적” 공격이 아닌가 생각된다.  즉, 여성으로서 “최초로” 대통령에 도전하는 힐러리는, 오바마의 첫 흑인 대통령처럼, “역사적인” 도전을 벌이는 후보가 된다.  트럼프는 이에 맞서야 하는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처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의미를 최대한 퇴색시키기 위해 “여성 후보”로서의 가치를 우선 떨어뜨려 놓고 보자는 것이다.   여성이긴 하지만, 여성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은, 여성으로서의 출마하는 의미를 반감시키는 말이다.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투표를 받는 것은 그다지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즉, 부정적인 전제를 통하여, 힐러리가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표를 얻는 것을 막고자 하는 의도가 숨어 있는 것이다.   힐러리 역시 여성들로부터의 부정적 견해가 48%를 넘고 있다.  여성들도 그다지 힐러리에 우호적인 견해를 갖고 있지 못한 것을 트럼프가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최소한 이들 여성들에게만 공감을 일으켜도 트럼프로서는 잃을 것이 없는 셈이다.   트럼프의 말은 또한, 트럼프는 힐러리와는 달리,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발언을 본선에서 힐러리를 상대하면서도 아무런 제한 없이 할 수 있고 실제로 하겠다는 것을 미리 보여 주고 있다. 사실 이점을 가장 심각하게 문제삼아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로선 누구도 따지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이것이 힐러리가 사실은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다. 즉, 한쪽은 글러브를 끼고 싸우는데, 한쪽은 맨주먹으로 때리고 있는 것이다.  만일 힐러리가 참지 못하고 글러브를 벗고 때리기 시작하는 순간, 루비오의 예에서 본 것처럼, 승부는 트럼프 쪽으로 기울게 된다.   힐러리는, 자신이 여성을 옹호하는 발언이 우먼카드가 된다면 “얼마든지” 우먼카드를 사용할 용의가 있다고 반발하며 트럼프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서로 승부를 저울질 하기 힘든 정도의 펀치를 주고 받는 듯한 느낌이다.   어쨌든 서로 상대방에 대한 네거티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려 하고 있다.  <그늘집 고문 변호사 최경규>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이민자가 귀화 절차를 통해 미 시민권자가 됐다고 하더라도 귀화하기 이전 저지른 범죄가 새로 밝혀진다면 시민권자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27일 미국 이민변호사협회에 따르면, 최근 연방 제9 항소법원은 연방 법무부와 연방 지법의 시민권 취소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귀화 시민권자 세페리노 올덴 올리바르의 항소심에서 귀화를 무효화하고, 시민권자 신분을 박탈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항소법원 재판부는 지난 2002년 5월 미 시민권자가 된 올리바르가 시민권자가 되기 전인 2001년 7월부터 비자사기 범죄에 가담한 사실이 밝혀졌다며, 올리바르의 시민권자 신분 박탈을 결정한 연방 법무부와 연방 지법의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2002년 시민권자 신분이 된 올리바르는 미국 시민이 된 지 7년만인 지난 2009년 4월 비자사기 범죄에 연루돼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올리바르는 자신의 유죄를 시인했을 뿐 아니라, 비자사기 범죄행각이 시민권자가 되기 전인 2001년 7월부터 시작됐다는 사실도 인정했다.                                <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 동북부 5곳 중 4곳 승리 매직넘버 90% 달성▶ 트럼프도 완승...5개주 석권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꿈꾸 는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 린턴 전 국무장관이 올가을 본선에 진출할 민주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됐다. 2008년 첫 대권도전 때 버락 오 바마 대통령에게 고배를 마셨던 힐 러리 후보로서는 8년간의 재수를 거 쳐 본선행 티켓을 눈앞에 두게 됐다.힐러리 후보는 26일 462명의 대 의원이 걸린 미 동북부 5개주 경선 승부에서 대의원이 210명으로 가 장 많은 펜실베니아에서 압승한 것 을 비롯 메릴랜드(118명)와 커네티 컷(70명), 델라웨어(31명) 등 4개주의 승리를 확정 지었다.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은 로드아일랜드(33명) 1곳에서 승 리하는 데 그쳤다. 이로써 힐러리 후보가 지금까지 확보한 대의원 수는 2,169명으로 늘 어났다. 이는 민주당 대선 후보 지 명에 필요한 대의원 숫자를 뜻하는 ‘매직넘버’ (2,383명)의 90%를 넘는 것으로 사실상 샌더스 의원의 추격 권을 벗어난 것으로 풀이된다.공화당 역시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총 172명의 대의원이 걸린 펜실베니아를 비롯해 메릴랜드, 커네티컷, 로드 아일랜드, 델라웨어 등 5개 주에서 모두 큰 승리를 거두 며 자력으로 당 대선 후보가 지명되 는 길에 성큼 다가섰다. 다만 그가 대선 후보로 지명되는데 필요한 ‘매 직넘버’인 대의원 과반(1,237명)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해 경선 레이스는 오는 6월7일까지 마지막 경선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여전하다. 특히 2, 3위 주자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과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 지사가 트럼프의 대선 후보 지명을 저지하기 위한 `반트럼프 연대’를 구 축한 상태여서 그 파괴력이 주목된다.<한국일보 이경하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 코네티컷 등 5개주 경선 완승불구▶ 크루즈·케이식 연합공세에 밀려미국 대선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동북부 5개 주(코네티컷, 델라웨어, 메릴랜드, 펜실베니아, 로드아일랜드)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싹쓸이 승리를 거두면서 사실상 경선 승리를 선언하게 됐다. 하지만 아직 후보 지명에 필요한 1,237 대의원석 획득에 미칠지는 미지수여서 여전히 공화당 중재 전당대회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태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선두지위를 굳혀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의 버티기식 경선 완주 선언에도 불구하고 대선 모드로 완전 전환이 가능해졌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이날 코네티컷(28명, 55명), 델라웨어(16명, 21명), 메릴랜드(38명, 95명), 펜실베니아(71명, 189명), 로드아일랜드(19명, 24명) 등에서 각각 대의원 172명, 384명을 걸고 승부를 벌였다. 공화당에서는 트럼프 후보가 5개 주 모두에서 가뿐히 승리했다. 그는 5개 주 여론조사 모두에서 압도적인 지지율 1위 자리를 지켜 왔다. 이에 대해 2위를 달려온 테드 크루즈는 이날 인디애나에서 열린 연설에서 음모설을 주장하며 언론에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크루즈는 말썽만 피우는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에서 1위를 달리는 것은 진보 언론들의 음모 때문이라고 맹비난했다. 그의 따르면 진보 언론의 수장들이 은근히 트럼프를 공화당 대선 후보로 띄우고 있다면서 이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이다. 실제 여론조사를 보면 클린턴과 트럼프가 대선에서 맞붙을 경우 클린턴이 이기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크루즈나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공화당 후보로 나선다면 클린턴에 승리한다. 하지만 언론들의 크루즈의 이같은 음모설에 트럼프가 중재 전당대회 없이 대선 후보로 확정되기 위한 과반수 대의원 확보에 근접하자 크루즈와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트집을 잡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경선의 관건은 트럼프 후보가 얼마나 많은 대의원을 확보하느냐다. 그가 지난 19일 뉴욕에 이어 이날 5개 주 경선에서도 '대승'을 거둠에 따라 공화당 최종후보 자리에 바짝 다가섰다.하지만 2, 3위 후보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의 연합 공세에 밀려 과반 대의원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7월 전당대회가 중재 전당대회로 변할지 모른다. 민주당은 클린턴 전 장관이 굳히기 들어간 선거 결과였다.클린턴 전 장관의 이날 승리로 민주당 최종 후보는 사실상 클린턴으로 확정됐다. 이미 샌더스 의원과의 대의원 격차(지지 후보를 자율 선택하는 수퍼대의원 제외)가 200명 넘게 벌어졌기 때문이다.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트럼프는 4월 26일 화요일, 북동부 5개 주에서 압승을 거두자 스스로 “사실상의 지명자” (presumptive nominee)로 선언하였다.  승부가 결정되었으니 모두 항복하라는 의미이다.  수요일 “외교 정책”에 대한 연설은 그 연장선상에서 연출되는 모습이다. 지금까지와는 달리 “문자 표시기” (tele-prompter)를 사용하여 이미 작성된 원고에 따라 읽어 내려간다. 보다 “대통령답게”(presidential) 보이려는 노력이기도 한 이러한 모습은, 이제 자신을 대통령 아니 최소한 대통령 후보 지명자(nominee)로 보아 달라는 것이다.   물론 연설의 내용은 그동안 자신이 해온 말들을 보다 정교하게 표현한 것으로, 이스라엘 등 중동정책, NATO 비용, 국방비 분담, IS 대책, 대중국 정책, 이란, 북한 핵문제 등을 언급하였으며, 미국의 이익을 앞세우는 보수적 “재정 정책”을 배경으로 한 내용들이다. 또한, 쌍방의 이해와 상조를 전제하는 “상호주의”를 배경으로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연설 중 트럼프는 “트럼프 행정부” (Trump Administration)라는 단어를 여러 번 사용함으로써,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을 가정하고 있다.  또한, 벵가지 사건을 언급하며, 힐러리의 거짓말, 즉, 이슬람을 모독한 비디오 때문에 시위가 발생하였고, 그 시위대에 의한 폭력으로 미대사가 피습당했다는 주장을 들먹인 것은 물론 힐러리에 대한 공격이다.  힐러리가 리비아 대사관 습격 직후 사태를 책임지고 해결하지 않고, 당일 집에 가서 잤다고 주장하며, 힐러리가 만든 "새벽 3시 광고"를 비꼬았다.  새벽에 전화가 오면 받아야 할 사람이 그냥 잤다는 것이다.  빌 클린턴이 서명한 NAFTA를 비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국방력이 약해졌다는 것을 수치로 나열하며 언급하는 것은 마치 루비오 (Marco Rubio)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루비오가 전매특허로 주장하는 “미국이 가장 강할 때, 세계는 가장 번영하며 평화롭다”는 주장을 트럼프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설을 끝내는 문구마저, 루비오의 선거 모토 “새로운 21세기가 될 것”이라는 말로 끝내는 것을 보면, 마치 트럼프, 루비오 양측의 연설 담당자 사이에 협조가 이루어지는 듯한 느낌마저 준다.   트럼프의 금일 연설은, 물론 자신을 대통령 후보로 인정해 달라는 말이겠지만, 외교정책 연설을 빙자하여 오바마 행정부를 비난하고, 힐러리를 공격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물론 선거운동의 연장선상에서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연설이 있고 불과 몇 시간이 지나지 않아 크루즈가 폭탄을 투하한다.  칼리 피오리나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하여, 언론의 관심을 트럼프 연설에서 자신의 부통령 지명으로 돌려 놓은 것이다.   사실 부통령 지명은 대통령 후보로 지명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되기 직전의 사람이 전당대회를 앞 둔 6월 내지 7월 정도에 하는 것이 보통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크루즈의 이러한 돌발행동은 속이 뻔히 보이는 행동이다.  자신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고, 트럼프의 ‘대세론’에 찬물을 끼얹기 휘한 것이다.   크루즈는 대통령 후보 지명이 아직 결정된 것이 아니며, 자신이 인디애나에서 승리하여 트럼프를 막아설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인디애나 유권자들에게 제발 트럼프를 막아 달라고 호소한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승부가 결정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크루즈의 선택을 받은 피오리나는 “외부인”(outsider)으로, 만일 부통령후보가 된다면, "성차별 논란" 없이 힐러리를 마음 놓고 공격할 수 있는 여성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트럼프와는 “못생긴 얼굴”로 한바탕 일전을 벌였으며, 토론회 도중 ‘사실상의’ 사과를 받아내 트럼프로부터 1승을 올린 바 있다.  한때 전국 지지율이 15%까지 오르며 트럼프, 카슨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기도 한 바 있다.   여성으로서 Fortune 500 상위 20대 기업, HP의 첫 CEO를 맡았다는 사실, 유방암을 극복한 개인적인 이야기 등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한편, 크루즈의 이러한 “재뿌리기”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는 며칠 더 기다려 다음 주 화요일, 인디애나 유권자들의 판단을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인디애나 유권자들이 트럼프를 사실상의 후보자로 인정한다면 트럼프를 선택할 것이고, 좀 더 두고 보겠다고 판단한다면 크루즈를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유권자들이 트럼프 대신 크루즈를 선택한다는 가정은 현재로선 다소 비현실적으로 보인다.  한편, 트럼프 역시 힐러리의 “우먼 카드” (Woman Card)에 대응하기 위하여 여성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크루즈의 피오리나 지명에 대해서는, “시간낭비”이고, 선거인단에서 400 내지 500명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부통령 지명을 할 자격이 되지 않는다고 하며, 크루즈의 이러한 행위를 “귀여운 짓” (cute)으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그늘집 고문 변호사 최경규>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 지난주부터 일반 신청자 대상 접수증 우송▶ 신청서 심사는 5월12일부터...심사결과 통보 다소 늦어질 듯2017년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당첨 통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한인 신청자들의 얼굴에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26일 한인이민 변호사들에 따르면 지난 12일 USCIS는 H-1B 신청자 23만6,000여명 중 무작위 추첨으로 8만5,000명을 선정하는 작업을 마친데 이어 지난 주부터 추첨을 통과한 심사 대상자들에게 개별적으로 접수증을 발송하고 있다. 접수증 대부분에는 통보 날짜(Notice Date)가 2016년 4월20일께로 표시돼 있다.조진동 변호사는 “올해 접수증 통보는 지난해보다 다소 빨라 이미 상당수 신청자들이 접수증을 받은 상태다. 늦어도 5월초까지는 모두 발송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케이스마다 발송시기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아직 접수증을 받지 못한 한인 신청자들은 현재 이민국의 통보만을 기다리며 노심초사하고 있다. 만약 추첨에서 떨어질 경우 한국으로 되돌아가든지 다른 비자로 전환해 신분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계 무역회사를 통해 H-1B를 신청한 제니 박씨는 “다른 부서 사람은 접수증이 도착했다고 들었는데 난 아직 접수증을 받지 못해 불안하기만 하다. 상상도 하기 싫지만 만약 낙첨 통보가 온다면 당장 짐을 싸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라며 발을 동동 굴렀다. 이민 변호사들에 따르면 급행 서비스 신청자들에 대한 접수증 통보는 이미 끝난 상태로 아직 받지 않은 신청자들 경우 낙첨된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또한 일반 신청자들은 5월 중순께까지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접수증을 받기 이전에도 신청서에 첨부했던 접수 수수료 체크가 결제됐다면 당첨된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한편 당첨자들에 대한 본격적인 신청서 심사는 5월1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USCIS는 신청서 심사를 마치면 신청자들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보하며, 급행서비스 신청자들이 최우선적으로 통보받게 된다. 그러나, 올해는 USCIS가 급행서비스 신청자에 대한 수속이 진행되는 2주 동안 페덱스 등 사설 배송업체 이용료를 미리 지불하면 비자 승인 결과를 더 빨리 배송해 주는 서비스를 2주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사설 배송업체 이용이 중단되는 2주간은 일반 우편을 사용하게 돼 승인 결과 통보는 다소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한국일보 김소영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 노던뉴저지·MI 비행학교 등 한인 학생들도 상당수 재학▶ 이민세관국 강도 높은 감사‘위장학교’까지 설립해 학생비자 사기를 벌인 사상 초유의 ‘노던 뉴저지 대학교’(UNJJ) 사건을 계기로 I-20 인가 학교들에 대한 이민당국의 대대적인 감사가 진행되고 있어 I-20 인가가 취소되는 학교가 속출하고 있다.외국인 유학생 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산하 ‘학생 및 교환방문자 프로그램’(SEVP) 측은 26일 위장학교 의혹을 받고 있는 ‘노던 뉴저지 대학교’를 포함한 4개 학교에 대한 I-20 발급 인가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또, SEVP는 현재 미 전국 I-20 인가 학교들에 대한 감사가 진행 중이며 규정위반 의혹이 포착될 경우, 집중적인 감사를 벌여 신속하게 I-20 발급을 중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이 날 SEVP가 외국인 유학생 관련규정 위반혐의로 집중적인 감사를 벌여 I-20 발급인가를 취소한 학교는 남가주 소재 비행학교 2곳, 뉴욕의 ESL 영어학교 등 3곳과 ‘위장학교’ 혐의를 받고 있는 ‘노던 뉴저지 대학교’ 등 4개 학교들이다. 남가주 지역에서 적발된 비행학교 2곳은 레드랜드 소재 ‘엠아이 비행학교'(M.I. Air Corporation)와 옥스나드의 ‘에비에이션 퍼시픽 비행학교’(Aviation Pacific Inc.) 등이다. 이들 비행학교들은 M(훈련 및 연수비자)비자를 받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항공기 조종술을 가르치는 곳으로, 한인 등 아시아계 학생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EVP는 이들에 대한 I-20발급 인가 취소사유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현재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은 ▲I-20인가를 받은 타학교로 전학하거나, ▲체류신분을 변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두 가지 선택사항 중 하나를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해당 외국인 학생들은 곧바로 미국을 떠나야 한다. ‘엠아이 비행학교’ 재학생들은 5월2일까지 이 학교를 통한 유학생 신분이 유지되며, ‘에비에이션 퍼시픽 비행학교’ 외국인 학생들은 5월4일까지 신분이 유지된다.ESL 학교로는 유일하게 I-20 인가가 취소된 뉴욕의 ‘유니버설 영어센터’(Universal English Center Corporation)는 이미 지난 12일부터 I-20 발급이 금지됐으며, 재학생들은 5월13일까지 학교를 옮기거나 미국을 떠나야 한다. ‘위장학교’ 혐의로 인가가 취소되고, 형사처벌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노던 뉴저지 대학교’의 외국인 학생 1,000여명은 다른 3개 학교 재학생들과 대부분 체류신분 변경이 허용되지 않고, 미국을 떠나야 한다. 하지만, 다른 학교로 전학을 원할 경우, SEVP는 자격 유무를 검토해 매우 제한적으로 타학교 전학을 허락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공화-트럼프 5곳 석권, 대의원 950명, 8부능선민주-힐러리 4승 1패, 대의원 2150명 9부능선 동부 5개주 경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5곳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4승 1패로 낙승을 거뒀다 그러나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9부능선을 넘어서 백악관행 티켓을 사실상 확정짓고 있는 반면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내주 인디애나 경선에서 마지막 고비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백악관행 레이스 종반전에 펼쳐진 동부 5개주 경선에선 예상대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5곳을 모두 석권하는 압승을 기록했고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4승 1패로 낙승을 거뒀다.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펜실베니아 57%,메릴랜드 55%커네티켓 58%,로드 아일랜드64%,델라웨어에선 61%나 득표해 5곳을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며 “나자신을 대통령후보 지명예정자로 간주한다”고 공언했다.이로서 트럼프 후보는 대의원 확보에서 100명이상 늘려 950명으로 8부 능선에 가까워 졌다.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펜실베니아에선 56대 43, 메릴랜드에선 63대 33%, 델라웨어에선 60대 39%로 낙승을 거뒀고 커네티컷에선 접전끝에 51대 47%로 신승한 반면 로드 아일랜드는 43대 55%로 버니 샌더스 후보에게 내줬다. 클린턴 후보는 전승을 거두진 못했으나 대형표밭들을 차지하며 실속을 챙겨 확보한 대의원들이2150명 을 넘기며 9부능선에 도달해 필라델피아 전당대회에서 대관식을 고대하게 된것으로 자신했다 하지만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사실상 민주당의 백악관행 티켓을 확정짓고 있는 반면 도널드 트럼프 후보 는 여전히 흔드는 사람들이 많은 위험한 줄타기를 계속하고 있다.힐러리 클린턴 후보는 매직넘버인 2383명에 230여명만을 남겨두고 있어 남은 대의원 1205명의 20%만 차지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문제로 간주되고 있다 반면 트럼프 후보는 매직넘버인 1237명까지 287명을 남겨두고 있어 남은 대의원 502명중에 57%를 차지해야 하기 때문에 여전히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트럼프 후보는 1주일후인 5월 3일 열리는 인디애나 경선에서 마지막 고비를 맞게 된다. 테드 크루즈 후보가 존 케이식 후보와 연대해 인디애나에서 트럼프 저지에 나서 있기 때문에 위스컨신에 이어 마지막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인디애나에선 트럼프 39, 크루즈 33, 케이식 19%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트럼프 후보가 저지 작전을 뚫고 이길 경우 자력으로 매직넘버에 도달할 가능성이 생기는 반면 크루즈-케이식 연대에 패배 하면 자력 돌파를 저지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KORUS NEWS 한면택 특파원>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트럼프는 펜실베니아, 매릴랜드, 커넥티컷, 델라웨어, 로드 아일런드 등 미북동부 5개주 예비선거에서 60% 근접 혹은 그 이상의 지지를 받아 압도적인 수치로 5개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5개 주 모든 카운티(county)에서 1위를 기록하였다.  여론조사 지지율 보다도 더 큰 승리를 거둔 것이다.  트럼프는 118명의 선거인단 중 11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 누적 선거인단 숫자를 950명으로 늘리며 후보 지명에 한발 짝 더 다가섰다. “대세론”이 더욱 굳어진 셈이다.  트럼프는 모든 인종, 연령, 성별, 소득, 교육 구분에 막론하고 1위를 차지하였다.   비구속(unbound) 선거인단으로 구분되는 54명의 펜실베니아 선거인단 중에서도 최소 36명이 트럼프를 지지하거나, 해당 선거구 1위 후보자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밝혀, 최소 36명의 “비구속” 선거인단의 표를 확보하였다. 502명의 선거인단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1,000명에 가까운 선거인단을 확보한 것이다. 트럼프는 승리를 자축하는 연설에서 자신이 “사실상의 지명자” (presumptive nominee)임을 “스스로” 선언하였다.  CNN의 경우, 36명의 비구속 선거인단의 “선언”을 계산하여, 트럼프의 선거인단 확보 수를 988명으로 발표하기도 하였다. 크루즈가 4명의 선거인단의 선택을 받았고, 14명의 선거인단은 지지후보를 밝히지 않았다.   또한, 트럼프는 전당대회 1차 투표에서 후보 지명을 확정 지을 것이라며, 2차, 3차 투표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밝혀 과반 1,237명 확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54명의 펜실베니아 프리에이전트에 대해 최소한 1차 투표에서는, 모든 선거구에서 자신이 1위를 차지한 만큼, 자신에게 투표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트럼프는 나머지 502명 중 57%인 287명의 (구속) 선거인단을 확보하면, 비구속 선거인단의 의사에 상관 없이 후보지명을 확정 짓게 된다. 만일 36명의 펜실베니아 선거인단을 트럼프가 확보한 선거인단으로 계산하면, 나머지 선거인단의 49%만 확보하면 과반 확보가 가능하다.    힐러리 역시 5개 주 중 4개 주에서 승리를 거두며 수퍼 선거인단 포함 선거인단 확보 숫자를 2,159명으로 늘리며 2,383에 한발 더 다가섰다.  힐러리는 사실상 후보 지명을 확보한 상황이다.  힐러리는 승리 자축 연설에서, 공격의 초점을 트럼프에 맞추며 사실상 본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힐러리는 “사랑이 증오를 이긴다” (Love Trumps Hate)는 말로 트럼프의 분란적인 수사를 직접 공격하였다.   트럼프는 승리 자축 연설에서, 언론이 최근 “두시간” 동안 자신에게 우호적이었다는 농담을 하고, 연설회장에서 카메라가 자신의 얼굴만 비추고 청중들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비추어주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하고, 이른바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의 말을 비판하기도 하였으나, 자신이 사실상 후보지명을 확정지었다는 사실 그리고 힐러리에 대한 공격이 어떠한 방향이 될 것인지를 알렸다. 물론 자신의 공격적인 성향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도 재확인시켜 주었다.   트럼프는 힐러리에 대해 “우먼카드” (Woman’s Card)가 없으면 5%의 표를 확보하지도 못할 것이라는 악담을 날리며, 힐러리의 우먼카드를 정면 공격하기 시작했다.  힐러리는 대통령이 된다면, 내각의 50%를 여성으로 채우겠다는 공약을 내거는 등 여성표를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트럼프는 힐러리가 자신의 일자리를 구하는 것 외에는 “일자리”를 만들어 내지 못할 것이라는 악평과 함께, 남편의 NAFTA 서명을 거론하여 일자리를 잃게 만든 주범이 힐러리의 남편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또한, 힐러리는 “흠이 있는” (flawed) 후보라고 하며, 공화당의 16명 후보 누구보다도 물리치기 쉬운 상대라고 하며 이메일, 벵가지 사건 등을 거론하였다.  대통령에 필요한 힘과 에너지가 없다는 말을 추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편, 트럼프는 Bobby Knight 전 코치가 자신을 지지(endorse) 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다음 주 화요일에 있는 인디애나 주 예비선거 선거운동을 사실상 시작하였다. 물론 Mike Pence 인디애나 주지사는 아직 공식적인 지지선언을 하지 않고 있다. 만일 주지사마저 트럼프 지지를 선언 한다면, 인디애나의 숭부는 트럼프 쪽으로 더 기울 것으로 예상된다. Pence 주지사는 본인이 2016 선거에  출마하고 있는 상황이다.  에어컨 제조회사 “캐리어”(Carrier)의 소재지가 인디애나의 인디애나폴리스였다는 사실을 알리며, 해외로 나가고 마는 일자리를 다시 한번 지적하였다.   크루즈는 다시 한번 벼랑 끝에 몰리며, 인디애나에서 반드시 이겨야 살아 남는 상황이 되었다.  인디애나는 1위 후보자에게 30명을 일단 부여하고, 나머지 27명의 선거인단을 9개 선거구별로 1위자에게 3명씩 부여하므로 “승자 독식”에 가까운 주이다.  따라서, 만일 트럼프가 인디애나마저 가져간다면 구속 (bound) 선거인단의 숫자가 1,000명을 넘어, 선거인단 숫자로 보나, 모멘텀(기세)로 보나, 트럼프 과반 확보가 확정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므로 더 이상 저항의 명분이 없어지게 된다.   트럼프는 한편, 샌더스 민주당 후보에게 “무소속”(independent)으로 출마할 것을 권유하기도 하였다.  민주당에서 공평하게 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샌더스 지지자들에게 구애의 손길을 보내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물론 샌더스가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면, 민주당 표는 양분되어 공화당 후보가 무조건 이기는 구조가 된다. 만일 힐러리의 수퍼 선거인단이 샌더스를 지지했다면, 샌더스는 힐러리에게 앞서게 되는 상황이다.   트럼프는 “대통령답지 못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특별히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의 태도를 바꾸지 않을 뜻을 비추었다.   한편, 트럼프는 현재 미국이 처한 가장 큰 위협은 “핵무기”라고 하며, 이란 및 북한의 핵 위험을 상기시키며, 북한의 경우 중국이 개입하여 북한의 위협을 다루도록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트럼프는 또한, 그동안 자신이 받은 네가티브 광고 횟수를 밝혀 주목을 끌기도 하였다.  지금까지 총 55,000회 그리고 플로리다에서만 14,000회의 자신에 대한 네거티브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늘집 고문 변호사 최경규>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카톡: iminUSA
김성진(왼쪽) 총영사가 14일 빌 기본스 장관과 운전면허 협정을 맺은후 악수하고 있다.필기·실기시험 없이 교환테네시주와 한국이 운전면허 인정 상호협정을 체결했다. 동남부 지역에서는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에 이어 다섯 번째다.김성진 애틀랜타총영사는 14일 테네시 주청사에서 빌 기본스 테네시주 국토안보국 장관과 ‘대한민국 경찰청과 테네시주 국토안보국 간의 운전면허 인정 상호협정’에 서명했다.이에 따라 테네시 거주 한국 국적자는 이날부터 별도의 필기 및 실기시험 없이 테네시주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단, 테네시 운전면허 교환 및 취득을 위해서는 한국에서 발급받은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교환 시에는 총영사관이 발행한 공증서와 한국면허증 원본을 지참하고 주정부가 지정한 42개의 운전면허사무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 그 곳에서 시험절차 없이 간단한 시력검사, 사진촬영, 수수료 납부 등을 마치면 면허증을 발급받게 된다.테네시주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는 2015년 9월 현재 약 17,958명이다.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체결한 미국내 주는 이로써 모두 17개주로 늘어났다. <한국일보 조셉 박 기자>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Iron Age'은 이미 ‘옐프’ 등 온라인 리뷰사이트를 통해 미국내 최고의 한식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올해 안에 뉴욕, 뉴저지, 엘에이, 시애틀 등 미국내 대도시를 중심으로 20개, 5년 내 100개의 전문점을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독특한 현대식 인테리어와 미국식 바 스타일의 한식 고기구이 전문점인 ‘Iron Age'이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비자(EB-5)를 동시에 진행할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Iron Age' Project Overview 1. 프로젝트 총비용: 한 프로젝트당 $1,500,000 (1 지역에 1 독립 프로젝트)2. EB-5 투자금: 프로젝트당 $1,000,000 (50%의 오너쉽 획득)3. EB-5 투자자 숫자: 한 프로젝트당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 ($1,000,000 투자금)4. Stand Alone EB-5 Project (Regional Center 프로젝트가 아닙니다)5. 프로젝트 지역: 뉴욕,뉴저지,엘에이,시애틀등(투자자가 원하는지역 우선고려)6. 고용 창출: 한명의 투자이민투자자당 25 Direct Jobs 7. 투자 이익: 법인대표로 정규 급여지불 (약 매달 $5,000) 8. Administrative Fee: $50,000 9. 원금 상환: 빠르면 I-829 승인 후 또는 투자후 5년10. 모회사로 부터 원금상환 보장 (이민법상 합법)11. 만약 I-526 거부되었을 경우, 180일 이내에 투자금 반환‘Iron Age' Project 프로그램 장점‘Iron Age' Project 는 6~9개월 이내에 25명의 직접고용 창출을 합니다.USCIS 이민국에서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제출한 모든 indirect jobs과 induced jobs 숫자를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Direct Job 숫자가 I-829 통과에 가장중요한 고용창출 숫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3개월정도면 E-2비자를 받아서 미국 입국이 가능하며 2년정도면 영주권 취득이 가능 합니다.관심있으신분은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비숙련직 취업영주권 구인 취업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스폰서 해주는 고용주입니다. 미국이민 오려는 사람은 많고, 미국 내 한국동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는 한정되어있어서 고용주 구하기가 정말로 하늘에 별 따기라 할만큼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취업이민시 고용주의 법적인 자격은 첫째, 재정능력입니다. 보통 스폰서 사업체의 세금보고서가 그 기준이 됩니다. 꼭 한가지가 중요한데, 그것은 그 사업체의 순이익이 얼마이냐에 따라 자격이 되고 또는 안되고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면 거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자격입니다. 이것은 고용주가 성실하게 끝까지 잘 봐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민법상 취업이민이란 사업체주인이 직원이 필요해서 외국 노동자를 데려오는 것이라서, 수속도중 언제라도 사업체 주인이 직원이 더 이상 필요치 않는다고 하면, 이민국에서는 그러냐고 하면서 영주권 수속을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마감합니다. 세금보고 잘해주고, 사업체 중간에 팔지 않고, 인간적으로 잘 돌봐주는 스폰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직종: Pizza Cook,Hamburger Cook, Food Service Worker, Dish Washer, Janitor, Grounds Maintenance Worker, Food Preparation Worker, Maid & Housekeeping,-근무시간: 하루 8시간 5일 근무 (주당 40시간) -급여수준: 시간당 USD 9~10.5/ 초과 근무시 1.5배 급여 -근무환경: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근무조건: 취업이민 수속으로 영주권 취득후 1년간 일하는조건-복지혜택: 산재보험 및 가족 의료보험 제공 (입사 3개월 후 적용) -스폰서업체: House of Raeford, Defender Services, Pizza Hut, Burger King, Wendys, WISP RESORT, Harrison Poultry, Cleaners of America,  Wayne Farms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shadedusa@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안녕하세요..신분 불안하고 운전면...
[04/28/2016]
얼마전 신문에 미국에 거주하는 미필자는 최대 징역 5년...
[04/28/2016]
그늘집님.. 추방유예신청서 작성요령중에서궁금한...
[04/27/2016]
안녕하세요?4월 27일 11시 시애틀 시각에서 ...
[04/27/2016]
 
 
 
 
 
 
I-821D(청소년 추방유예 신청) I-601A (불법체류자 입국금지 임시유예) 대통령 행정명령(2014년 11월20일) 개요
I-131(추방유예승인후 여행허가서 신청) Form-SS-5(소셜카드 신청서 작성 및 신청) 추방유예 COVER LATTER 작성및 신청서 보내기
I-821D(추방유예 신청서) 추방유예 신청에 필요한 서류 추방유예 노동허가 신청서 작성 요령
추방유예 시행 세칙 추방유예 신청 서류 준비 추방 유예의 의미
N-400 (시민권 신청) I-918 (U 비이민신분청원) I-907 (신속처리 요청)
I-864 (재정 보증서) I-829 (기업인의 영주권 조건제거) I-824 (승인된 신청에 대한 행동요청)
I-821 (일시적 보호신분 신청) I-817 (가족결합혜택 신청) I-765 (노동허가 신청)
I-751 (영주권 조건제거 청원) I-730 (난민/망명 가족 청원) I-698 (245A 신분조정 신청)
I-694 (210, 245A에서의 항고신청) I-693 (신체검사 및 백신기록 보고서) I-690 (입국불허사유 면제신청)
I-687 (245A 거주자 신분신청) I-612 (본국 거주의무 면제신청) I-601 (입국불허사유 면제 신청)
I-600A (입양청원 사전처리 신청) I-600 (입양 청원) I-589 (망명 및 추방의 중지 신청)
I-566 (A, G, NATO 노동허가 및 신분변경) I-539 a (비이민자의 보충서) I-539 (비이민 신분의 변경/연장 신청)
I-526 (기업가에 의한 이민 청원) I-485A (245(i)신분조정 보충서) I-485 (영주권 및 신분조정 신청)
I-360 (어메라시안, 과부(홀아비), 특별이민자 청원) I-290B (항고 혹은 이의신청) I-212 (추방, 축출 후 재입국 허가신청)
I-192 (비이민자의 사전 입국허가신청) I-191(영주권자의 사전 귀국허가 신청) I-140 (취업이민 청원)
I-134 (부양 서약서) I-131 (여행 허가서 신청) I-130 (가족 초청)
I-129F (외국인약혼자(녀)를 위한 청원 I-129 (비이민 취업 청원) I-102 (I-94, I-95 재발급 요청)
I-90 (영주권 카드 재발급 요청) I-9 (노동자격 확인서) G-1145 (신청/접수의 전자통보요청)
G-884 (원본반환 요청) G-639 (개인정보 조회/사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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