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뉴욕시 이민 법원에서 한 연방 요원이 여성을 땅에 밀어 넘어뜨리고 있다.
뉴욕 이민 법원에서 한 연방 요원이 여성을 바닥에 밀어 넘어뜨리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공분이 확산되고, 관련 요원에 대한 징계와 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사건은 지난 목요일 로어 맨해튼에 위치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사무소(26 Federal Plaza)에서 발생했습니다. 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에는 한 여성과 소녀가 구금 중인 남성(여성의 남편으로 추정)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 속에서 복면을 쓴 한 연방 요원이 여성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자 주변에서는 “그냥 잡아, 끌어내!”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요원들이 남성과 여성을 떼어놓은 뒤, 여성은 복도에서 인근 방으로 옮겨졌으나 그곳에 얼마나 머물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여성이 복도에서 스페인어로 “당신들은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항의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여성이 간절히 손짓하자 요원은 “아디오스(안녕)”라고 말하며 대응했고, 이후 요원이 여성을 벽으로 밀어붙인 뒤 복도로 내몰려 하다 몸싸움이 벌어져 둘 모두 바닥으로 넘어졌습니다. 요원은 여성 위에서 스페인어로 “나가!”라고 외치며 인근 경찰관들에게 여성을 건물 밖으로 내보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현장을 담은 다른 각도의 영상에서는 법원 경비원들이 여성을 호송하는 모습도 확인되었습니다.
민주당 인사들 “과도한 폭력” 강력 비판
이 사건은 최근 ICE가 대도시에서 이민자 체포를 위해 점점 더 공격적인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우려를 더욱 키웠습니다.
댄 골드먼(민주·뉴욕) 하원의원은 사건 발생 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피해 여성(모니카)과 두 어린 자녀가 “폭행을 당한 뒤 안전을 위해 제 사무실로 피신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크리스티 노엠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해당 요원에 대한 징계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브래드 랜더 뉴욕시 감사관도 현장에 있었다며 “ICE 요원이 아이들 앞에서 여성을 난폭하게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그녀는 어떤 위협도 가하지 않았으며 병원으로 이송될 필요가 있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랜더 감사관은 또 “복면을 쓴 ICE 요원들이 신원을 밝히지 않았고, 영장이나 합법적 구금 사유도 제시하지 않았다”며 “이들은 매일 우리 이웃들을 불법적으로 체포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욕 시장 후보 조란 맘다니 역시 소셜미디어에 “역겹다”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피해 여성 “미국에서 이런 일을 당할 줄 몰랐다”
피해 여성은 사건 후 기자들과 만나 “에콰도르에서도 우리를 때렸지만, 미국에서 같은 일을 겪게 될 줄은 몰랐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현재 ICE, 국토안보부(DHS), 그리고 관련 의원실은 CNN의 질의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입니다.

목요일에 맨해튼 이민 법원에서 한 연방 요원이 남편의 구금에 항의하는 여성을 바닥에 밀어 넘어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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