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추첨(Diversity Visa/DV) 신청자는 앞으로 여권 스캔본 제출이 필수가 될수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다양성 비자(Diversity Visa, 이하 DV) 프로그램의 신청 절차를 더욱 강화하는 새로운 규정을 제안했습니다. 이 규정은 신청 시 여권 스캔본 제출을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기를 줄이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려는 미 정부의 노력의 일환이며, 2026년 DV 프로그램 신청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중대한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변경 사항
현재까지 DV 프로그램 신청 시에는 여권 정보가 필수 요건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제안된 규정이 확정되면 다음과 같은 사항이 추가됩니다.
– 유효한 여권 번호 제출: 신청자는 유효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여권 번호를 제출해야 합니다.
– 여권 스캔본 업로드: 여권의 사진 및 서명 페이지 스캔본을 업로드해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무국적자, 특정 공산권 국가의 국민, 또는 미국 정부로부터 공식 면제를 받은 극히 제한된 경우에만 예외가 인정됩니다.
왜 이런 변화가 필요한가요?
미 국무부는 이번 규정 변경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 신원 사기 감소: 여권 정보를 통해 신청자의 신원을 더욱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제3자 무단 등록 방지: 사기단이 개인의 동의 없이 복권에 등록한 후 당첨을 미끼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기 행위를 막기 위함입니다.
– 국가 안보 검색 강화: 보다 엄격한 신원 확인을 통해 국가 안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
이번 규정은 신청자에게 중요한 변화를 요구합니다.
– 사전 여권 소지: 추첨에 당첨된 후가 아닌, 신청 시점에 이미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 여권 유효성: 여권은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하며, 만료된 여권으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 파일 요건 준수: 여권 사진 및 서명 페이지를 선명하게 스캔하거나 촬영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은 JPEG, 크기는 5MB 미만이어야 합니다.
만약 여권이 없거나, 만료되었거나, 스캔본을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 신청 자격이 박탈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이 규정은 현재 제안 단계이며, 45일간의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확정될 경우, 2025년 10월부터 시작될 2026년 DV 프로그램 신청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신청 기간은 추첨 시작 약 한 달 전에 travel.state.gov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됩니다.
DV 프로그램은 미국 이민율이 낮은 국가 출신자들에게 무료로 영주권 신청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제도입니다. 이번 규정 변경은 절차를 더욱 까다롭게 만들지만, 이는 신청 과정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따라서 2026년 DV 프로그램 신청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부터 유효한 여권을 준비하시고, 규정이 확정되는 대로 관련 소식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변호사분들과 실무 경험이 풍부하시고 실력있는 법무사들이 함께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213)387-4800
카톡: iminU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