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코리아 박현경 기자) = 지난주 어바인 지역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가택 수색과 관련해,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민 의원은 어제(4일) 성명을 내고 “ICE 요원이 어바인의 터틀락(Turtle Rock) 지역 주택을 급습했다는 보도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현재 관련 연방 당국에 수색 경위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NBC4 보도에 따르면, ICE는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과 함께 지난 1일 해당 주택에 대한 수색영장을 집행했다.
이번 수색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추방 강화 조치와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색은 연방 이민 당국 관계자들을 겨냥한 ‘독싱(doxxing)’ 공격과 관련한 형사 수사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NBC4는 전했다.
‘독싱’은 누군가의 동의 없이 온라인상에 개인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를 말한다.
민 의원은 이번 사건이 지역사회에 불안을 조성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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