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자 추방’ 제동 판사에 “대통령 직무 맡을 수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보스버그 연방판사 심리 당일에 또 맹공…”범죄와 혼돈만 초래”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에도 정부의 불법이민자 해외 추방에 제동을 건 판사에 대한 공격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소유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어떤 지방법원 판사도 미국 대통령의 직무를 맡을 수 없다”며 “(이는) 범죄와 혼돈만 초래할 뿐”이라고 적었다.

이는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의 제임스 보스버그 판사를 향해 다시 한번 공격을 가한 것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은 이날 오후 열리는 보스버그 판사의 심리를 앞두고 나온 것이라고 CNN은 전했다.

보스버그 판사는 지난 15일 트럼프 정부가 ‘적성국 국민법'(AEA)을 적용, 베네수엘라 국적자 약 300명을 이 나라를 기반으로 한 범죄조직인 ‘트렌 데 아라과'(Tren De Aragua) 소속이라며 엘살바도르로 추방한 뒤 현지 감옥에 수감한 것을 중단하라고 하면서, 이미 이륙한 추방 항공기도 미국으로 돌아오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는 이를 무시하고 엘살바도르에 이민자를 그대로 추방했고, 민주당 소속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임명한 보스버그 판사에 대한 맹공을 잇따라 쏟아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보스버그 판사에 대한 탄핵을 주장했으며, 이에 보수 성향인 존 로버츠 대법원장이 나서서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가 부적절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20일)에도 보스버그 판사를 향해 “대통령의 권력을 찬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현지의 무명 판사이자 유명세를 추구하는 배우”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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