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5 직접투자 vs 리저널센터, 무엇이 다른가?

미국 투자이민(EB-5)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은 “직접투자가 좋을까, 리저널센터가 나을까”입니다. 두 방식 모두 동일한 EB-5 제도에 속하지만, 투자 구조·고용 요건·관리 부담·리스크의 성격은 상당히 다릅니다. 본질적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영주권과 투자금 모두를 위태롭게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리저널센터(Regional Center) 투자는 이민국이 승인한 프로젝트에 자금을 투자하는 간접 방식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고용 창출 인정 범위입니다. 직접 고용뿐 아니라 간접·유발 고용까지 합산해 10명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투자자가 현장 운영에 깊이 관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때문에 관리 부담이 적고 구조가 표준화되어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프로젝트 성패가 영주권과 투자금 회수에 직결되므로, 프로젝트 선정과 리저널센터의 실적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반면 직접투자(Direct EB-5)는 투자자가 사업체를 직접 소유·운영하며 고용을 창출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의 핵심은 오직 직접 고용(Direct Jobs)입니다. 파트타임·간접 고용은 인정되지 않으며, 풀타임 10명 이상을 실제로 고용·유지해야 조건부 영주권 해지(I-829)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대신 사업을 주도적으로 통제할 수 있고, 사업 성장의 성과를 온전히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선택은 달라집니다. 미국 현장 운영에 적극 참여하고 사업 경험이 풍부한 분이라면 직접투자가 맞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간·관리 부담을 최소화하고 이민 절차의 예측 가능성을 중시한다면 리저널센터가 현실적인 대안이 됩니다. 최근 개정으로 청원(I-526E)과 신분조정(I-485) 동시 접수가 가능해지면서, 두 방식 모두 취업허가(EAD)와 여행허가(AP)를 조기에 받을 수 있다는 공통점도 생겼습니다.

결론적으로, EB-5는 “금액”이 아니라 구조와 실행력의 싸움입니다. 어떤 방식을 택하든 자금 출처 입증, 고용 계획의 실현 가능성, 출구 전략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투자이민은 선택의 순간보다 설계의 깊이에서 결과가 갈린다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겠습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213)387-4800
카톡: imin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