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너무 오래 지체되면

영주권 수속을 진행 하다 보면 가끔 영주권 진행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민국에 전화도 걸어 보고 옴부즈만에 도움 요청해보고, 국회의원 사무실에 부탁도 해보고, 담당 변호사가 편지도 보내 보고, 해볼수 있는것 다 해보고….
그것도 여러번 해보았는데도 전혀 진전이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필히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은 우리가 짐작이 될 만한것은 FBI 신원조회에 문제가
있다던가, 혹시 취업이민에 사용한 경력 증명서에 대해 뒷 조사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던가, 아니면 그동안 학생 비자 유지하고 있었던 학교에 문제 있었다던가, 학생 비자 유지 하면서 여러번 학교 옮기면서 불법체류 기간이 있었다던가, 아니면 학교에서 수업에 들어간 날짜가 부족해서 또는 학과 성적이 나빠서,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퇴학 조치가 있었다던가……

I-485 접수후 해외 여행허가서 없이 외국 여행 했다던가….   이런것 들에 대해서는, 문제가 해결 되기 전에는, 아무리 별별 방법을 다 써도, 승인 또는 거절 이라는 답변을 얻을 수가 없고, 이민 심사관이 답을 얻어 결론을 내릴때 까지는 방법이 없습니다.

또 하나는, 이민심사관이 법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새로운 이민 심사관들은 옛날의 규정들을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 갑자기 Intent to deny 통지서를 받는 다거나, 물행하게도 아예 거절 통지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담당 변호사가 빨리 보완 하거나 항소를 하면 살아 날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보완 하라는 통지서나 거절 통지서를 못 받아 아쉽게도 그냥 최종 거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자는 이사하게 되면 필히 곧바로 이민국에 주소 변경 신청을 해야 하고, 혹시 가끔 이민국 인터넷에 이민국이 무슨 통지서를 보내게 되면 인터넷에 올리게 되는데, 이민국 인터넷에는
통지서를 보냈다고 뜨는데, 집에서 통지서를 못 받게 되면 빨리 연락하여 재 발행 해 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그래서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이민국 홈페이지(www.uscis.gov)에 들어가서 자기의 접수 번호를 치면서 자기 신청사건 current status 를 꼭 매번 체크하고 있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아무리 소용 없어도  계속 재촉 하는게 필요 합니다. 전화도 걸어 보고 특히 국회의원 사무실에 자주 협조 요청을 하여 자꾸 독촉 해 보는게 그나마 제일 효과적입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213)387-4800
카톡: imin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