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급행수수 또 인상…3월 1일부터 적용
Author
그늘집
Date
2026-01-12 07:37
Views
2917

H-1B 비자 등 급행 수수료 최대 3천 달러 육박
미국 이민 수속 비용 부담이 또 한 번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미국 이민국(USCIS)은 H-1B 비자를 포함한 주요 이민·비이민 신청서의 급행 처리 수수료(프리미엄 프로세싱)를 전면 인상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USCIS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월 1일 이후 소인이 찍힌 신청서부터 인상된 수수료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프로세싱은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USCIS가 법으로 정한 기간 내에 신속 심사를 보장하는 제도로, 취업 비자와 영주권 신청에서 고용주와 신청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해 온 서비스입니다. USCIS는 이번 인상이 2023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법정 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정으로 H-1B, L-1, O-1, P-1, TN 비자 등 대부분의 비이민 취업비자 청원서(I-129)에 대한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는 기존 2,805달러에서 2,965달러로 인상돼, 사실상 3,000달러에 육박하게 됩니다. 동일한 2,965달러의 수수료는 취업이민 영주권 청원서(I-140)에도 적용됩니다.
또한 H-2B 임시비자와 R-1 종교비자에 해당하는 I-129 청원서의 급행 수수료는 1,685달러에서 1,780달러로 오릅니다. 비이민 신분 연장이나 변경을 위한 신청서에도 인상분이 반영됩니다.
유학생(F-1, F-2), 교환방문(J-1, J-2), 직업학교 학생(M-1, M-2)을 위한 신분 변경·연장 신청서(I-539)의 프리미엄 프로세싱 비용은 1,965달러에서 2,075달러로 상승합니다.
취업허가서를 신속히 받기 위한 I-765 역시 인상 대상입니다. OPT와 STEM OPT를 포함한 I-765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는 1,685달러에서 1,780달러로 조정됩니다. 이에 따라 졸업 후 취업허가를 기다리는 유학생들의 비용 부담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USCIS는 이번 수수료 인상으로 확보되는 재원이 프리미엄 프로세싱 서비스 유지, 심사 절차 개선, 적체 해소, 그리고 전반적인 이민·귀화 서비스 운영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민 전문가들은 “이미 기본 신청 수수료와 변호사 비용까지 크게 오른 상황에서, 급행 수수료 인상은 미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려는 외국인과 고용주에게 상당한 추가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H-1B 비자 의존도가 높은 국가 출신 전문직 종사자들과 유학생들에게는 이번 인상이 체감 비용을 더욱 높이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을 앞두고 이민 수속 환경이 계속해서 비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에서, 신청자와 고용주 모두 사전 예산 계획과 전략적 판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그늘집>
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213)387-4800
카톡: iminUSA
이민국, 급행수수 또 인상…3월 1일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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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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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비자 등 급행 수수료 최대 3천 달러 육박
미국 이민 수속 비용 부담이 또 한 번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미국 이민국(USCIS)은 H-1B 비자를 포함한 주요 이민·비이민 신청서의 급행 처리 수수료(프리미엄 프로세싱)를 전면 인상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USCIS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월 1일 이후 소인이 찍힌 신청서부터 인상된 수수료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프로세싱은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USCIS가 법으로 정한 기간 내에 신속 심사를 보장하는 제도로, 취업 비자와 영주권 신청에서 고용주와 신청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해 온 서비스입니다. USCIS는 이번 인상이 2023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법정 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조정으로 H-1B, L-1, O-1, P-1, TN 비자 등 대부분의 비이민 취업비자 청원서(I-129)에 대한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는 기존 2,805달러에서 2,965달러로 인상돼, 사실상 3,000달러에 육박하게 됩니다. 동일한 2,965달러의 수수료는 취업이민 영주권 청원서(I-140)에도 적용됩니다.
또한 H-2B 임시비자와 R-1 종교비자에 해당하는 I-129 청원서의 급행 수수료는 1,685달러에서 1,780달러로 오릅니다. 비이민 신분 연장이나 변경을 위한 신청서에도 인상분이 반영됩니다.
유학생(F-1, F-2), 교환방문(J-1, J-2), 직업학교 학생(M-1, M-2)을 위한 신분 변경·연장 신청서(I-539)의 프리미엄 프로세싱 비용은 1,965달러에서 2,075달러로 상승합니다.
취업허가서를 신속히 받기 위한 I-765 역시 인상 대상입니다. OPT와 STEM OPT를 포함한 I-765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는 1,685달러에서 1,780달러로 조정됩니다. 이에 따라 졸업 후 취업허가를 기다리는 유학생들의 비용 부담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USCIS는 이번 수수료 인상으로 확보되는 재원이 프리미엄 프로세싱 서비스 유지, 심사 절차 개선, 적체 해소, 그리고 전반적인 이민·귀화 서비스 운영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민 전문가들은 “이미 기본 신청 수수료와 변호사 비용까지 크게 오른 상황에서, 급행 수수료 인상은 미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려는 외국인과 고용주에게 상당한 추가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H-1B 비자 의존도가 높은 국가 출신 전문직 종사자들과 유학생들에게는 이번 인상이 체감 비용을 더욱 높이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을 앞두고 이민 수속 환경이 계속해서 비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에서, 신청자와 고용주 모두 사전 예산 계획과 전략적 판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늘집은 케이스를 검토하고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 해 드릴수 있습니다. 다음 계획을 수립하고 추가 사전 조치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양식 작성부터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에 대해 맞춤형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이민법에 관해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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