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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6월 15, 2019

“불법이민 90% 줄일 수 있다”

국토안보부 장관대행, 난민법 개정 요구… 초강경 단속예고 “법 개정만 된다면 불법이민 90%까지 줄일 수 있다” 연방 국토안보부 수장이 불법 이민을...

트럼프 새 이민국장에 강경파 기용, 이민적체 최악 우려

USCIS 국장대행에 초강경파 켄 쿠치넬리 지명 파문 비자와 영주권, 시민권 심사 한층 강화, 이민적체 최악될 듯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서비스국(USCIS)을 이끌...

대학생 이민신분 못 묻는다

CUNY·SUNY 학생에… 뉴욕주상원 법안 통과 앞으로 뉴욕시립대(CUNY)와 뉴욕주립대(SUNY)에서는 학생들의 체류신분이나 출신국가 등 이민신분을 묻지 못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 이민단속 본격화… 캐러밴 행렬 멈출까

관세 압박에 캐러밴 조직가들 체포, 밀입국 조직 자금 줄 차단도 시작 멕시코 남부국경서 입국 심사 강화, 중남미 이민자들 미 입국루트 봉쇄

“미국 살고싶다” SNS 올렸다간 비자 ‘기각’

국무부, 유학생·방문자 등 장기체류 목적 의심 심사 강화 여파… 소셜미디어까지 샅샅이 뒤져 연방 국무부가 지난 1일부터 미국 비자 신청시 신청자의...

공화, 불법체류 청소년 구제법안에 “아마 상원표결 안될 것”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불법체류 청소년을 대거 구제할 일명 '드리머(Dreamer) 보호법안'의 상원 통과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매코널...

하원, 드리머들을위한 ‘드림액트’ 통과

민주당이 주도하는 하원이 어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불법이민 온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을 포함한 200만 명의 드리머(Dreamer)들에게 시민권 취득의 길을 열어주는...

트럼프 압박에 멕시코 정부 이민자 단속 강화

북상하는 캐러밴 소탕 작업 4월 이민자 추방 1만5000건 미국의 관세 부과 방침엔 "잠재적 보복조치도 검토" 멕시코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취업비자, 워크퍼밋, 취업영주권 승인률 떨어졌다

2018년 H-1B 승인율 85%로 8포인트 하락 워크퍼밋 90% 5포인트, 취업영주권 91% 3포인트 떨어져 트럼프 행정부의 까다로운 이민심사로 H-1B 취업비자와 워크퍼밋,...

“DACA 빨리 심리 못한다” 연방대법원, 법무부 요청 기각

프로그램 중단은 위법 재확인 연방대법원이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케이스를 급행(fast tract)으로 빨리 심리해 달라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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