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보부, 법무 장관 추방유예 대상자 추방할 뜻 없다 밝혀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과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이 오바마 전 대통령의 행정명령으로 추방유예 자격을 얻은 불법이민자 자녀들을 추방할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세관 단속국의 직속 상관인 켈리 장관은 어제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추방유예 자격을 얻은 불법이민자 자녀를 추방 대상으로 삼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세션스 법무장관도 A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연방정부가 모든 사람을 추방할 능력은 없다면서 트럼프 대통령도 불법이민자 자녀들에 처지에 대해 동정심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세션스 장관은 그러나 연방의회 차원에서 이들에 대한 법적인 문제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방송>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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